RTS 펠리&만쥬 여행 TALK :: '펠리와만쥬' 태그의 글 목록

펠리&만쥬





안녕하세요!! 펠리&만쥬 RT SHOW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작성합니다!!!

펠리님은 계속 작성중이지만... 저는 요근래 바빳거든요..

데이트글은 만쥬가 98%? 작성하고 있답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작성해봅니다란 이야기 ..

저희의 데이트 스토리를 담으면서 우리 둘의 추억도 쌓아가면서

많은 커플분들에게 이런곳도 있고 재미있다! 란 취지에서 작성해봅니다!!
그럼 이번에 다녀왔던 재미있는 곳!! 작성시작해 보겠습니다.







부평 모두막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찜닭집이 있던 건물이었어... 너무 추운 나머지 외부는 찍지 못했다는거..

지도와 주차는 맨아래 부분에 기재하겠습니다!

사진을 잘 보시면 이용정보가 있습니다!!



문의전화번호 : 032-238-7473
매일 11:00 - 23:00




신발장에 신발 넣고

키를 드리면 설명해주십니다!! 잘듣고 이용!!!

시간안에 이용하고 싶으시면 시간체크만 잘하시면 될거같아요!!!
시간이 지난거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TV에서만 보던 거짓말 탐지기가 있었는데요!!

저희는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신박한 아이템이 있다니!!!






완전 잘꾸몄어!!!

진짜 뭐부터 해야될지 처음에 맨붕온다니깐요!!!

저희는 일단 방배정 받고나서 짐풀고 그다음에 게임하나 가져오고
뭐부터 할까 심히 고민....





일단 저는 커피마시고!
그다음에 주방쪽으로가서 퐁듀에 마시멜로도 먹고

추억의 달고나만들기 했어요!!

준수사항이랑 직원분 말 잘들으면 뚝딱 만들 수 있답니다!!




처음 보자마자 이건 꼭 해보고싶다!!!
바로 미니당구대에서 포켓치기!!!

해봤는데 힘들더라고요..

그냥 재미로 잠깐 해보고 말았답니다!



이것저것 하다가 배고파서 고민하다...

라면시켜서 먹기도 했어요 ㅎㅎ 



러브젠가♥

크으 이거 뭔가 설래던데..??



게임도 할 수 있어요!!!

펠리가 게임을 잘한다지요!!
펠리덕분에 왕? 까지 깰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장단점을 작성해보자면!

일단 사장님이 친절하십니다!!

어딜가나 불친절하면 아무리 가게가 근사해보여도

이용하고 싶은 맘이 뚝 떨어지기 마련이죠.

여긴 사장님이 정말 친근해요!!!


인테리어도 이쁩니다.

인생샷좀 건져볼까 하시면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진짜 이것저것 다있어서

뭘 하구 놀까 정말 고민이될 정도로 많이 있어요!

일반 보드게임 카페에서 이색적인 것들이 더 추가된 곳인 거 같아요!

아 그리고!!! 신발탈취제 ...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역시 주말에 가면 사람이 많답니다.


단점으로 꼽아보자면

주차가 힘들어요...
여기 부근은 잘 몰라서 주차장 찾는데도 힘들었어요.. ㅠㅠ

사장님에게 여쭤봤더니 많은 분들이

롯데마트 부평역점 주차장

이용한다고 하더라고요!!!

차가져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오시는 길



대중교통은 부평역에서 내려서 오시면 될 거 같아요.

차로 방문시에는 인근 주차장 알아보시길!!!

여기는 거의 건물에 주차장이 없는거 같아요...






이상 RT SHOW 부평 모두막 리뷰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부평구 부평동 199-33 3층 | 모두막 부평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서유기에서 또는 웹툰,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단골 소재로 나오는 원숭이들의 왕

미후 손오공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천대성이라 불리는 손오공

과연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지금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천대성

제천대성의 뜻은 (諸 모두 제), (天 하늘 천), (大 큰 대), (星 별 성)으로 하늘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
 즉 내가 최고다 유아독존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제천대성의 다른 이름은

제천대성, 손오공, 미후왕입니다 일단 제천대성 손오공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알아보겠

습니다 제천대성은 서유기에서 등장하는 요괴입니다 화가 돌에서 태어나서 처음에는

돌 원숭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렇게 손오공은 화가 산에서 두목 노릇을 합니다 태어났을 때

부터 몸이 돌덩이처럼 단단했습니다 그러나 이 돌 원숭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스스로를 미후왕이라고 칭합니다 하지만 이런 손오공에게도 걱정이 있었습니다 바로 죽음

늙어서 죽는 것을 두려워했죠 그래서 자신의 고향 동승신주 오래국 떠나 불로불사를 위해서

홀로 홀연히 떠납니다 이렇게 여행을 떠나서 반야심경과 금강경에 등장하며 지혜가 그 무엇보다

총명하고 따를 자가 없다는 수보리 조사를 만나서 손오공이라는 이름까지 부여받고 각종 도술을

배웁니다 이렇게 손오공은 근두운과 그 외말도 안 되는 변신술을 터득했고 워낙에 실력이 뛰어나

금방금방 모든 도술에 능했지만 손오공은 자만심이 쌔서 이 도술을 모두에게 자랑하기 바빴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수보리 조사는 손오공이 나중에 큰일을 저질를 존재라는 것을 눈치채고 파문

시켜 버리고 연을 끓어 버립니다 이후 원래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손오공은 또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그것은 자신에게 맞는 무기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용궁으로 들어가

여의봉과 갑옷을 훔칩니다 그리고 손오공을 이를 필두로 여섯 요괴 왕들과 의형제를 맺게 됩니다.

이때부터 손오공은 미친 듯이 망나니처럼 날뛰게 됩니다 이에 옥황상제에게 찍혔고 옥황상제는

손오공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서 천계로 끌고 가지만 손오공은 천계에서도 난장판을 피웁니다.

이에 옥황상제는 화가 나서 손오공의 화가 수렴동의 원숭이들을 모두 제거하고 천군을 보내고

자신의 동맹 요괴들과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하지만 손오공은 관음보살의 제자 이랑 진군에게 결국

패배하고 붙잡힌다 하지만 손오공은 수보리 조사에게 도술을 배우고 천년에 한번 열린다는 천도

복숭아를 훔쳐먹은 상태이고 그리고 귀하디 귀한 금단까지 훔쳐먹어서 이미 불사신의 상태여서


칼로 찌르고 창으로 찔러도 손오공의 몸에는 흠집 하나 낼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손오공을 팔괘로에








넣어서 구워 죽이려고 했지만 손오공은 이미 팔괘로의 원리까지 깨우친 불사신의 몸이라 이마저도

실패합니다 이렇게 모두가 손오공 땜에 골치 아파할 때 석가여래(부처)가 등장합니다 석가여래는 

손오공에게 나한테서 도망칠 수 있겠냐? 물었고 이에 손오공은 근두운을 타고 세상 끝자락에 닿을

때까지 도망칩니다 그리고 세상의 끝자락에 도착했다 생각을 때 그곳은 석가여래의 손가락 위였고

손오공은 자기 스스로 석가여래와의 갭 차이를 느끼며 무릎 꿇습니다 이때 여기서 유래된 말이 바로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안이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손오공은 석가여래의 힘으로 오행산에 500년간

봉인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삼장법사가 나타나서 손오공을 구해주고 삼장법사의


제자가 되어 불경을 찾기 위해 떠납니다 이때 관세음보살에게 받은 간아를 머리에 쓴 채 떠납니다.









제천대성의 무기들

현재 제천 대성하면 네이버 웹툰 갓 오브 하이 스쿨의 진모리가 생각날 겁니다 진모리도 미후

으로 각성하고 여의봉과 근두운 용포라는 사기적인 아이템으로 말도 안 되는 전투능력을 보여주죠

위처럼 제천대성의 존재 자체가 너무나도 강력했지만 그 뒤를 받쳐준 게 바로 제천대성의 무기들 즉

서유기의 보물, 손오공의 보물이라 불리는 제천대성의 무기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 여의봉 : 여의봉은 손오공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아이템입니다 이 여의봉은 무게만 무려

8.1톤입니다 그리고 여의봉의 가장 큰 특징은 길이와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의봉의 이름은 정확하게는 여의금고봉(箍棒如意金)이라고 불립니다 원래는 용궁에서 무기가 아닌

하늘과 강바닥을 굳게 하고 길이를 재기 위한 물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름은 신진철(神珍鐵)

압도적은 파괴력과 압도적인 방어력을 지닌 여의봉은 손오공의 둘도 없는 단짝이라 불리는 무기이죠


두 번째 - 근두운 : 손오공 하면 여의봉과 더불어서 가장 생각나는 아이템은 두운입니다 근두운은

대부분 사람들이 손오공의 탈것으로 명품카 같은 존재로 알고 있는데 근두운 사실 손오공의 도술이며

구름 자체를 부리는 도술입니다 손오공이 어디에 있든 부르면 직각적으로 달려옵니다 근두운 위에

설명한 수보리 조사에게 도술을 배울 때같이얻게 된 것입니다 한번 타면 지구 한 바퀴를눈 깜작할 새

갔다 올 수 있을 정도의 스피디를 자랑하며 근두운의 원래 뜻은 재주넘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 - 화안금정 : 안금정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입니다 위에서 원래 손오공을 죽이








기위해서 팔쾌로에 손오공을 넣었는데 죽기는커녕 팔괘로 안에서 화안금정을 터득해 버리고 손오공은

다시 말도 안 되는 사기 템을 얻게 됩니다  안금정은 요괴, 악마 등을 판별하고 상대의 움직을 

꿰둟고 모든 도술을 보면 따라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사기적인 능력을 얻게 되네요


오늘은 이렇게 제천대성, 손오공, 미후왕, 진모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서유기의 주인공이자

서유기 하면 서유기 손오공 하고 이미지가 떠오르는 어떻게 보면 민폐갑 원숭이들의 왕 제천대성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저희 펠리와만쥬는 다음에 더욱더 알찬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만화&애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이누야샤의 진 히로인 유가영 또는 카고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선 유가영 일본판으론 카고메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 유가영(한국판), 히구라시 카고메(일본판)

나이 : 19세

신체 : 157.5cm

몸무게 : 49kg

혈액형 : O형

이누야샤의 진정한 진 히로인이라 말할 수 있는 이누야샤 유가영 가영이 하면 생각 나는 대사는

저기서 사혼의 기운이 느껴져!, 이누야샤 앉아!,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서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오~라는
 명대사가 있다 특히

마지막 명대사는 학교 연극 공연에서 진짜 요괴가 나타나서 이누야샤가 그 요괴를 사살 처리한 이후

이누야샤가 가영이를 하늘로 퇴장하면서 하는 말이다 그리고 이 명대사는 직장에서 퇴사할 때 보내는

짤로 유명해져서 개그 요소로도 많이 쓰입니다 가영이는 이누야샤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모든 첫걸음


첫 시작이 가영이로 시작된다 자신의 생일날 지네 요괴에게 붙잡혀서 집안에 있는 뼈 먹는 우물에 빠져


그 우물을 통해서 전국시대로 시간 여행을하게 됩니다 거기서 신목에 봉인되어 있던이누야샤를 만나서

우연히 봉인을 풀게 되고 이누야샤 스토리의 매우 중요한 중심점이 되는 사혼의 구슬과 엮이면서 구슬

조각을 모은다 이것이 이누야샤의 처음이자 끝인 스토리다 그리고 가영이는 매우 밝은 성격과 엄청난

멘탈 소유자이고 전국시대에서 유일한 현대인으로서 나름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다 일단 성격으로

말할 것이면 강철 멘탈이다 이누야샤 초반에 이누야샤가 가영이를 보고 이 여자 의외로 근성은 있다고

평가해준다 그리고 위에 가영이의 나이는 19세라 적혔는데 완결 기준으로 19살이고 유가영이 처음

전국시대에 왔을 때는 16살이다 그리고 16살 평범한 여자아이가 감당하기 힘든 평생 충격으로 남을


사건이 투성이다 일단 처음 전국시대에 가자마자 신나게 구르고 옆구리살이 뜯겨졌고 나무에 박힌

이상한 남자애를 구해줬더니 눈뜨자마자 본인을 죽이려 했고 사혼의 구슬이 깨지면서 재앙의 시작이








된다 그리고 죽을뻔한 게 생각보다 많다 타죽을뻔하고 독때메 죽을뻔하고 목 졸려 죽을뻔하고 죽을 

위기만 50번 넘게 있었을 거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가영이는 아무렇지 않게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씩씩하게 요괴와 맞지 싸운다 멘탈 부분에선 정말 강철 멘탈이다 그리고 전국시대에 유일한 미래인

으로 초반에는 헤어스프레이와 호롱 불로 화염방 시기를 쏴서 만드는 모습도 보여줬고 전국시대에

자전거를 가져와서 자전거를 탄다 하지만 이누야샤 등에 안겨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더 빠르고


편안하니까 그리고 여기서 가영이의 전투능력을 따지면 가영이는 전국시대에 맞게 활을 이용한 전투

를 합니다 그리고 활 솜씨는 처음에는 별로였지만 나중에는 올림픽에 나가도 될 정도로 호크아이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줍니다 저 멀리 떨어진 사당에 방울 하나를 아무렇지 않게 맞추고 백발백중입니다.







금강과 유가영

이누야샤 가영이의 정체는 한국판에서는 금강 일본판으론 키쿄우 이다 이누야샤의 옛 여인

키쿄우
 환생이다 이누야샤 러브라인으로 이누야샤를 바람둥이 이미지로 만든 게 바로 키쿄우와

가영이 때문이다 이에 이누야샤 키쿄우(일본판), 또는 이누야샤 금강(한국판), 이누야샤 가영 말이

많이 나왔다 생각보다 이누야샤는 부러운 놈이다 두 미인에게 사랑받고 있다니 금강과 가영이는 외모

또한 매우 닮았다 그리고 가영이는 금강과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가영이가 금강의

환생인데다가 금강이 죽고 자신의 시체와 같이 사혼의 구슬을 태워서 봉인한 사혼의 구슬이 가영이

몸속에 들어가 있었고 전국시대로 돌아오면서 다시 나오게 된 것 그래서 가영이가 사혼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작중 초반에는 이누야샤에게 구슬 탐지기라고 때아닌 투정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금강이 살아생전 이누야샤를 위해서 만들었던 언령의 염주를 발동 시킬 수 있다원래 금강이

염주에게 걸었던 주문의 말은 " 사랑스럽다 
"라는 정도인데 전국시대에서 카에데가 이누야샤를

제어하기 위해서 염주를 이누야샤 목에다가 건다 그리고 가영이에게 아무 주문이나 말해 보라 했고








이때 가영이가 외친 주문은 앉아이다 그리고 이누야샤는 가영이의 진정한 똥개로 전략해 버린다.

여기서 키쿄우란 이름의 뜻은 꽃말 중에 도라지인데 도라지의 꽃말의 뜻은 영원한 사랑이란 뜻이다.

그렇다면 카고메(가영이)의 뜻은 무엇일까? 작가는 카고메의 이름을 지을 때 많은 생각을 했다고

직접 언급했다 카고메의 뜻은 그냥 귀엽게 들리고 끝에 메로 끝나는 이름을 좋아해서 특별한 이유

없이 카고메를 선택했다고 얘기한다 고메란 뜻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어쨌든 작중


가영이가 이누야샤에게 앉아란 말을 한 횟수는 애니메이션 124회 극장판 포함 148회 그리고 만화책은

52번이다 그리고 가영이와 금강은 환생체이다 보니까 둘이 닮은 점과 흡사한 점이 매우 많습니다 일단

이누야샤와 사랑에 빠진다, 사혼의 구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리고 둘 다 글래머라는 점이다 실제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서 금강과 가영이의 알몸이 나오는데 이누야샤 가영이 목욕은 유명하다 이때

둘 다 꽤나 훌륭한 글래머로 묘사된다 그리고 이누야샤 결혼한 커플 중 하나가 주인공 이누야샤와 가영

둘은 결국 결혼에 성공하고 마지막 화에서가영이가 셋쇼마루에게 아주버님이라고 얘기하자 반응은

매우 마음에 안 든다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그리고 이누야샤 성우에 관해서 놀라운 얘기를 해보자면은

극중 진 히로인 가영이의 성우는 정미숙 성우인데 정미숙 성우가 연기한 다른 캐릭터들의 목소리들은


란마의 샴푸, 둘리의 희동이, 구슬 동자 레드봉, 포켓몬 DP 나 빛나, 디지몬 신태일, 디지몬 파닥몬

탑 블레드 강민, 아따 아따 단비, 아따 아따 단비는 정말 매우 충격적이네요 어쨌든 오늘은 이렇게


가영이의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저희 펠리와 만주는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만화&애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한국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한 획을 그은

아기공룡 둘리입니다 현재 나이가 드신 분들은둘리가 악당으로 보일 겁니다.

오늘은 이 둘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기공룡 둘리의 탄생 배경

둘리의 탄생 배경은 둘리를 만든 장본인 김수정 작가의 엉뚱한 생각으로 만들어집니다.

모두 다 알다시피 둘리는 빙하얼음에 갇혀서 한국으로 떠내려왔다는 설정입니다 이에

둘리 작가 김수정 님은 전문가에게 빙하가 한국까지 떠내려 올 수 있는 게 가능하냐고?

물었고 물은 연결되어있으니 아마도? 가능하지 않겠냐는 답변을 받았고 작가는 이를

토대로 남극에서 빙하가 한국까지 온다는 설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둘리가 지내는

쌍문동은 실제로 작가가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원래 둘리는 작가님께서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족 만화물을 그리려고 했습니다 원래는 둘리는 공룡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간인 어린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하고 계속 사고를 치는 모습은 아이들의 영향력에

좋지 않다는 판단이 들어서 인간 아이가 아닌 짐승의 모습으로 그리자고 현재 공룡 둘리가

탄생합니다 그리고 공룡이 말을 하고 인간처럼 행동하는 설정을 잡으려고 초능력을 넣었습니다.

원래는 가족 시트콤으로 제작될렸 둘리는 약간의 MSG의 느낌으로 초능력 설정이 추가된 것

입니다 그리고 둘리는 공룡인데 둘리의 모티브가 되는 공룡은 이족 보행의 공룡인 케라토사우루스

라는 공룡이 모티브입니다 하지만 애니를 잘 보신 분은 알겠지만 둘리 엄마는 처음에는 4족 보행의








거대 초식공룡의 모습이다 이것은 작가님께서 인정한 실수인데 포근한 엄마의 이미지를 그리다가

실수가 난 부분이라고 합니다 아이 공룡 둘리 엄마의 모델은 브라키오사우루스 입니다그래서 그 뒤


제작된 얼음 별 대모험에서는 둘리 엄마는 이족보행의 둘리와 똑같이 제작된다 그리고 둘리 뜻은 무엇

일까요? 아기공룡 둘리의 뜻은 우리나라 말로 순서를 샐 때 하나 두리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케 따온

이름이 둘리입니다 원래 둘리의 형 하나도 만화, 애니메이션상에서 등장시킬 생각이었지만 당시 인기

월간 만화 보물섬에서 연재 중이던 다른 작품 속에서 하나라는 캐릭터가 나와서 작가님은 둘리의 형인

하나를 등장시키지 않도록 설정했습니다 어릴 적에 둘리의 모습은 귀엽고 천방지축 한모습의 개구

쟁이 느낌이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고길동 아저씨가 불쌍하고 둘리가 악당으로 보입니다 왜일까요?









둘리의 악행 고길동과 둘리

나이가 들수록 달라 보이는 만화가 둘리입니다 둘리는 애니에서 고길동을 골탕 먹이는데

아주 제대로 된 솜씨를 보여줍니다 일단 둘리는 도우너에게 고길동을 자신이 키우는 개라고

얘기해서 도우너는 고길동을 개취급
 합니다 그리고 둘리는 고길동 아저씨 앞에서 껌을 씹고

그 껌으로 고길동 아저씨 머리에 땜빵을 내게 합니다 심지어 고길동 아저씨가 주무시는데 

둘리는 고길동 아저씨의 옷을 찢어버리고 온몸에 털들을 전부다 깎아 버립니다 그리고 실실

웃습니다 그리고 둘리는 본인이 사고 쳐놓고뒷수습은 항상 고길동 아저씨가 합니다 손해배상

청구를 고길동이 전부다 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한 에피소드에선 고길동 아저씨 집을 싹 다

부숴버렸습니다 이렇게 둘리의 만행이 계속되면서 나이가 들면서 고길동 아저씨의 스펙이 다시


보입니다 고길동 아저씨는 한강 근처 마당이 있는 2층 단독주택을 가졌고 1층에 5개의 큰 방과

큰 주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량은 SUV를 가지고 있고 레코드판 50여 장이 파손되었는데 대략

100상당이 파손된 것입니다 이때 당시 공무원 월급이 대략 20만 원 이였습니다 그 밖에도 아끼는

낚싯대, 찻잔 등 무수한 가재도구를 파손했지만 둘리를 혼내기만 하는 성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난한 시골마을에서 서울로 상경하면서 젊 나이에 자주성 가한 캐릭터입니다 이에 작가님은

둘리보다 고길동이 불쌍해지면 너도 어른이 되는 거란다라는 명언을 남겨주었습니다 실제로

저도 어릴 적에 둘리는 봤을 때는 고길동이 나빠 보였는데 나이 드니까 고길동 님은 부처였습니다.


고길동 스펙은 이렇게 시대가 지나서야 많은 이들에게 엄청난 주목을 받게 됩니다 고길동은 막상

둘리가 사라지면 피 한 방울 안 섞인 짐승이지만 서운해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는 진정한 아버지 상의

모습도 보여줍니다 하지 마 이에 독자들은 둘리가 고길동을 이렇게 못살게 굴면 내쫓으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에 둘리 작가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고길동이 둘리를 쫓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희동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족 구성원 중 유일하게 둘리만이 희동이를 진심으로

돌봐주고 챙겨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희동이 또한 그런 둘리를 잘 따르게 됩니다 둘리가 없으면

고길동 집안은 희동이를 캐어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고길동은 둘리는 쫓지 못한다는 설정이죠


그리고 둘리에 대해서 몰랐던 이야기들을 얘기해보자면 둘리는 주민등록증을 실제로 가지고 있습니다.








만화산업의 중심지 부천에서는 국내 최초로만화 캐릭터한테 주민등록증을 주었습니다 둘의 생년월일

앞 번호는 둘리가 처음 출간된 보물섬 연재일 기준으로 했고 주소지는 한국 만화 진흥원이 위치한 

부천시 원미구 상 1동 412-3번지 둘리의 거리로 되었습니다 송내역에 둘리의 거리가 실제로 있습니다

그리고 둘리는 실제로 풍자를 했던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일명 블랙 코미디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1987년 대한항공 여객기가 중동을 거쳐 국내로 비행을 하던 중에 인도항 항공에서 갑자기 실종되었던

일이 있습니다 그 사건의 진실은 일본인으로 위장한 북한 공작원 2인조가 시한폭탄과 수소폭탄으로 

비행기를 폭파시킨 사건이다 이 사건을 007 격추 사건 KAL기 폭파사건으로 칭하고 둘리 작가는 이걸

에피소드에서 풍자해 버리는 위엄까지 보여줬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둘리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저희 펠리와만쥬는 다음에 더욱더 알찬 정보와 재밌는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만화&애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심슨가족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전세상 누구나 아는 노란 가족들에 대해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






심슨 가족 탄생 배경

심슨 가족은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애니메이션 1위로 뽑힌 전설적인 애니메이션입니다.

심슨 가족의 작가는 맷 그레이닝입니다 심슨 가족의 탄생 배경은 정말로 우연히 만들어집니다.

1987년 맷 그레이닝은 방송사 FOX의 관계자와 미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맷은 원래는 심슨 가족이

아닌 자신이 직접 만든 토끼 캐릭터를 판권으로 넘길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맷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힘들게 만든 토끼 캐릭터를 방송사에서 뺏어 갈까 봐 걱정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가짜 캐릭터를 즉석에서 만들어 냅니다 그는 가족 캐릭터를 대충 만들어 냈는데

문제는 그 가족의 이름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바트 제외한 가족원들 이름을 실제로 자신의


가족의 이름으로 만듭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가족들이 상당히 돌 아이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탄생한 게 심슨가족이고 심슨 가족 이름은 실제 작가의 가족 이름들이 대부분입니다 어쨌든

즉석에서 토끼 캐릭터를 지키기 위한 작가의 가짜 캐릭터가 심슨 가족이 탄생하는 배경이 됩니다.

그리고 이 대충 만든 심슨 가족은 관계자의 취향을 저격했고 심슨 가족 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심슨네 가족들이라고도 불립니다 아? 토끼 캐릭터는 어떻게 됐냐고요?토끼

캐릭터는 폐기 처분 됩니다 심슨 가족이 처음 방영된 건 1987년 4월 19일 FOX TV의 트레이시

울먼 쇼에서 처음으로 방영됩니다 고작 30초 방영되는 아주 짤막한 애니메이션으로요 심슨

가족은 미국에 스프링필드라는 곳에 사는 평범한 중산층 가족과 그 주변 인물들이 이뤄내는 일상

가족 시트콤 또는 가족 개그물입니다 심슨 가족의 초기 컨셉 지금의 심슨 가족과는 정반대로


왁자지껄하고 얼렁뚱땅 한 일상이 일어나고 마지막엔 훈훈하게 처리되는 가족들과 다 같이 보는

훈훈한 가족 시트콤이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심슨 가족의 반응은 별로였습니다 그림체나 스토리가

별로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림체가 좋아지고 스토리에 개그나 농담이 계속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조금씩 좋은 평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심근 가족은 1989년 12월 17일에 처음

으로 단독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2년간 짤막한 단편 애니라는 신세를 벗어나고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심슨 가족의 전성기 그리고 심슨 가족의 위엄

심슨 가족은 1990년 1년 동안 시청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30위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심슨 가족 시즌 1은 평균 2780만 명이 시청한 걸로 나오고 심슨 가족 시즌 2

에서는 3360만 명이 나옵니다 여기서 이 시청자 수가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대한민국 인구수가

대략 4000만 명입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시청자 수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심근 가족은 개그 시트콤

에서 풍자를 조금씩 시작합니다 여러분 모두 다 알고 있다시피 심슨 가족은 풍자가 정말로 재밌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사회적 비판, 정치, 애국주의, 종교 문제 등을 스스럼 없이 풍자해 버렸죠 이것이

심슨 가족을 보는 또 다른 묘미입니다 그리고 각종 패러디로 에피소드를 이어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하지만 풍자가 갈수록 심해지자 1992년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가 미국의 전통적인 가족의 모습을


파괴하고 조롱한다고 비판하였습니다 자 여러분들 생각해 봅시다 무려 대통령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비판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작진이라면 어떤 태도를 취할까요? 심슨 가족은 조지 부시의 말을 듣고

이렇게 대처합니다 에피소드에 조지 부시 캐릭터를 만들어서 출연시켜서 오히려 반대로 디스 합니다.

그리고 심슨 가족은 자기들을 방송 출연 시켜주는 방송사 FOX를 디스까지 하고 FOX에서 방송하는

다른 애니메이션까지 디스 합니다 이렇게 정신 나간 행동을 하는 심슨 가족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고 황금시대가 계속 찾아옵니다1999년 12월 31일 타임지 선정 21세기 최고의 TV

시리즈물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얻게 됩니다 그리고 정확히 타임지 선정 최고의 상을 받고 14일

지난 후에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였고 그리고 2007년 7월에 등장한 심슨 가족 극장판

심슨가족 더 무비 또한 엄청난 대박을 칩니다 극장판 수익이 무려 5억 2700만 달러가 넘었습니다.


참고로 명탐정 코난이 극장판에서 최고로 많이 벌어드린 수익이 1억 달러입니다 엄청난 차이가 느껴

지십니까? 그 밖에도 심슨 가족은 채널 4 선정 가장 위대한 만화영화 100선 중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심슨 가족은 그 이후 프라임 타임 에미상 31회 애니 상 30회 피버디상 1위 그 외 각종 상들을 싹쓸이








합니다 그리고 심슨 가족은 한국에도 들어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까요?

아닙니다 있었죠 심슨 가족은 1995년 MBC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하지만 1995년 한국의 사회

분위기가 매우 보수적이었죠 만화에서 나는 검이 뾰족하다고 까이고 만화에서 물총 싸움을 하는데

어린이들이 보기에 너무나도 선정적이고 잔인하다고 만화가들이 실제로 잡혀갔습니다 이런 보수적

이고 깐깐한 시대에 심슨 가족이 그렇게 환영받지 못하는 게 당연한 얘기였습니다 심슨 가족은 결국


큰 인기를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심슨 가족은 EBS에서 재부활 합니다 정말 말도 안 되게 매치된 멋진

더빙으로 사람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으면서 한국에서도 심슨 가족 더빙으로 인기가 올라가게 되죠

그 밖에도 투니버스에서 심슨 가족을 자막판으로 방영했고 다른 방송사에서 더빙을 해서 보여줬지만

EBS 더빙판이 너무나도 좋아서 다른 더빙판은 꽤나 좋은 못한 시선으로 끝이 나게 됩니다.






심슨 가족의 최근 근황

심슨 가족은 날이 갈수록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심지어 성인 전문 잡지 플레이보이에서

최초로 캐릭터가 모델로 선정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심슨 가족의 마지 심슨입니다 그리고

심슨 가족이 한국에서 유명해진 또 다른 계기는 심슨 가족이 예언을 한다는 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심슨 가족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트럼프를 에피소드에 출연시킨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나오는 에피소드로요 이렇게 심슨 가족 트럼프라는 예 언설로 계속

상승세만 보일 거 같던 심슨 가족의 최근 근황은 어떨까요? 심슨 가족은 시즌 10 중반부터 조금씩

변화가 보입니다 시즌 2 최대 시청자 3360만 명에서 그리고 최근 심슨 가족 시즌 29에서는 시청자 수

804만 명이
 나옵니다 이렇게 갑자기 시청률이 낮아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은 심슨 가족의 주된


재미의 요소인 풍자가 약화되었고 의미 없는말장난 그리고 캐릭터 붕괴가 큰 문제였습니다 심슨 가족은

시즌 9 이후로 상을 거의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슨 가족이 재정적으로 힘들다는 얘기가 나옵

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심슨 가족 성우들의 연봉 협상 때문입니다 일단 미국에서 심슨 가족의 성우들은

일인 다역을 하는 엄청난 베테랑입니다 심슨 가족의 캐릭터 서브 캐릭터 등을 한성우가 혼자서 무려

18개의 캐릭터를 혼자서 서브합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 성우들이 한회 출연료 한화

약 90억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때 메 연봉협상 문제로 심슨 가족이 아예 종영될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심슨 가족 성우들은 제작진과 합의를 보고 한회 출연료도 3억 4천만으로 합의 봅니다.


그리고 심슨 가족 캐릭터 중에 모드 플랜더스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심슨 가족 에피소드 중 최초로

죽은 캐릭터입니다 치어리더가 쏘는 티셔츠 바주카포를 맞고 떨어져서 죽음을 맞이하는 캐릭터인데요

이 캐릭터가 죽은 이유는 성우와의 임금협상이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에드나 크라바플이라는

심슨 가족에서 학교의 여자 선생님이 에피소드에서 하차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에드나 크라바 담당

성우가 사망했기 때문입니다 담당 성우 마셔 윌리스가 사망하고 심슨 가족은 그녀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서 심슨 가족 오프닝에서 바트가 칠판에 WE'LL REALLY MISS YOU MRS. K라고 분필로 적고

슬픈 표정을 짓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 뜻을보고 싶을 거예요 크라바플 선생님이라고 적은 것입니다.


심슨 가족 최근 근황으로 에피소드의 퀄리티는 떨어졌지만 심슨 가족의 유명한 오프닝은 날이 갈수록

엄청 진화하고 있습니다 실사 버전으로 오프닝이 나온 적도 있고요 픽셀 아트로도 오프닝이 나왔고요

뮤직비디오로 오프닝이 연출되고 히어로 컨셉 오프닝 판의 미로 영화 패러디로 오프닝이 퀄리티가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청자들은 에피소드 퀄리티를 높이라는 거센 반발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심슨 가족은 아직도 전 세계적으로많은 관심을 받으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상 심슨 가족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저희 펠리와만쥬 다음에 더욱 알찬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잭 더 리퍼라는 이름을 한 번씩 들어봤을 겁니다뮤지컬로도 봤을 거고

만화&애니, 드라마, TV 프로 등에서 각종 소재로 쓰이는 이 잭 더 리퍼

희대의 살인마라 불리는 잭 더 리퍼에 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잭 더 리퍼 사건

잭 더 리퍼 사건은 1888년 8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영국 런던 이스트엔드 지역의 윤락가

화이트채플에서 5명을 말 그대로 찢어발겨 죽인 희대의 살인마이다 5명이라고 얘기하지만 그 이상

죽인 것으로도 보도된다 하지만 이 5명의 살인이 잭 더 리퍼가 저질른 가장 유명한 살인사건이다.

일단 잭 더 리퍼란 뜻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여기서 잭은 특정한 이름이 아니라 그냥 잭이다.

흔하고 대충 평범한 남자의 이름을 잭이라 부르고 한국어로 칼잡이 잭, 면도날 잭, 찢는 잭 이렇게

불린다 즉 찢어 발기는 칼잡이 혹은 면도날 잭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근데 여기서 우리들은 생각

할 수 있다 아니 희대의 살인마이고 미스터리 살인마인데 어째서 각종 TV나 영화 소설 등의 소재로

많이 쓰이는 걸까? 혹은 잭 더 리퍼가 뮤지컬로도 이용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셜록 홈즈 소설이


대박이 나면서 잭 더 리퍼 또한 한 문화의 소재가 되어 버립니다 셜록 홈즈 허구의 인물이고 살인마

잭 더 리퍼는 실존 인물입니다 셜록 홈즈 vs 잭 더 리퍼의 아이템으로 잡히지 않는 살인마를 추리하고

노력하지만 결국엔 잡히지 않는다 이런 문화 플릇  살인물의 시초가 잭 더 리퍼인 것이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한시대의 아이템까지 되어버리고 심지어 잭 더 리퍼를 연구하는 리퍼학까지 생겨 버리죠

그리고 잭 더 리퍼가 엄청 유명해지면서 다음 세기의 살인마들에게 영감을 주면서 범죄학의 영향을 준

정말 희대의 살인마입니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영화, 소설, 게임, 뮤지컬, 미디어 매칭에서 끓임 없이


이용됩니다 어쨌든 잭 더 리퍼가 활동했던 곳은 화이트채플이다 이 화이트채플은 매춘으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여기서 1888년 8월 31일 새벽 3:40분 메리 앤 니콜스라는 매춘부가 시신으로 발견

됩니다 니콜스의 시신은 목과 배에 깊은 자상이 있었고 피가 많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봐서 질식사 

로 추정됩니다 이것이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첫 살인 희생자입니다 그리고 5명의 살인 중 그나마 시신

상태가 제일 좋은 희생자 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납니다 1888년 9월 8일 새벽 6시경에

애니 채프먼이라는 매춘부가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채프먼의 시신은 첫 번째보다 강도 높게 훼손

되어 있었습니다 자궁은 사라져 있는 상태였고 스카프로 목을 졸라 살해했고 살인 직후시신에

배를 열어서 내장을 어깨에 걸쳐놓은 상태였습니다 이제 갈수록 살인의 강도가 무서워집니다.


그리고 잭 더 리퍼가 정말로 희대의 사이코살인마라고 불리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더블 이벤트

사건이라고 불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1888년 9월 30일 새벽 1시 ~ 1시 45분경 두 여성의시신이








발견됩니다 이때 당시 상황이 매춘부가 살해되어서 매춘부는 밤늦게 무서워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심지어 일부 여성분들조차 무서워서 못 다녔다 그리고 경찰들은 잭 더 리퍼를 잡기 위해

남성을 매춘부로 위장시켜 잠복 수사 순찰까지 했다 하지만 이날 두 명의 여성이 죽었다 즉 

잭 더 리퍼가 하루 만에 2명의 여성을 살해한 것이다 이때부터 잭 더 리퍼의 악명이 높아집니다.

살해된 두 여성은 엘리자베스 스트라이드, 캐서린 에도우즈 둘 다 매춘부였습니다잭 더 리퍼는

첫 번째 여성을 살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두 번째 여성을 살인한 것이다 그것도 시간이 짧다.


그리고 첫 번째 여성이 살인된 시신의 장소에서 잭 더 리퍼가 남긴 거 같은 글씨가 발견이 됩니다.

벽에 분필로 써져 있었습니다 그 글은 The Jewes are the men that will not be blamed for noting

이 뜻은 유대인들에겐 아무런 죄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잭 더 리퍼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증거가 될 수 있었지만 경찰 측에서는 이 글을 지워버립니다 그 이유는 잭 더 리퍼 사건이 너무나도

유명한데 유대인이 죄가 없다는 글은 유대인에게 혐오감과 위화감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이 경찰 측은 아주 오랫동안 비판받고 욕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살해된 두 여성 중 마지막에 살해된 4번째 희생자의 시신은 참혹하기 그저 없었다고 한다 얼마나

잔혹했냐면은 눈 주변에 엄청난 칼의 난도질 자국과 턱과 목에도 구멍이 나있었고 그리고 상체

와 하체가 절단되어 있었다 그리고 신장이 사라져있는 상태였고 자궁은 반 정도 잘라진 상태였다.

이 사건은 더블 이벤트로 엄청난 악명을 떨치고 잭 더 리퍼가 살해한 여성들의 도시들은 이제

길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도시가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매춘부들은 무서워서 밖으로 나오지도

못합니다 길에는 오로지 경찰들밖에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춘부들은 돈이 없어서 다시 거리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1888년 11월 9일 메리 제인 켈리라는 매춘부가 자신의 거주지에서 살해

당합니다 그리고 메리는 가장 잔혹하게 살해당합니다 그리고 메리는 자신의 집에서 그리고

자신의 침대에서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메리의 옷은 전부 벗겨져 있었고 침대 한가운데 눕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부 이하가 전부다 사라져있었고 양쪽 가슴이 전부다 절단되었고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갈기갈기 찢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부 내장들은 침대 주변에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시체를 해부하고 장기들은 꺼내서 시신의 주변에 전시한 겁니다.

정말 어마 무시합니다 그리고 더욱더 무서운 건 범인이 안 잡힙니다 증거조차 없습니다 심지어

잭 더 리퍼 때문에 살인의 시대가 시작까지 되었습니다 모방 범죄가 일어나는 거죠 하지만 

잭 더 리퍼를 잡을 순 없었습니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엄청난 사회 이슈와 미스터리 살인마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범인을 잡지 못하나? 하는 순간 정체를 밝혀냈단 소리가 들립니다.







잭 더 리퍼의 정체

현재 잭 더 리퍼를 연구하던 사설탐정이자잭 더 리퍼를 연구하던 연구가 

러셀 에드워즈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2014년 126년 만에 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혀냈다고 합니다.

그가 주장하는 잭 더 리퍼의 정체는 아론 코스민스키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주장의 증거는 바로

스카프입니다 잭 더 리퍼의 5명의 희생자 중4번째 희생자 캐서린 에드우주의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스카프 이 스카프에서 아론 코스민스키의 DNA가 검출되었다는 겁니다 아론 코스민스키는

폴란드 출신의 이발사입니다 그리고 더욱더 뒤를 뒤받쳐주는 주장은 이 아론 콘스민스키는

캐서린의 살해 현장에서 2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거주했고 평소에 신체를 노출하거나

성도착 증세를 보였습니다 때문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고 합니다 스카프는 경매에서


어렵게 구입했고 그 스카프를 가지고 조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DNA 연구의 권위자제리 박사

적외선 카메라로 스카프 분석 스카프에 묻은 혈흔의 DNA가 캐서린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스카프에서 잭 더 리퍼의 상피조직이 발견된 것입니다 드디어 미궁 속에 빠진 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하지만 스카프에서 발견된 상피조직의 세포가 죽어서 일반 DNA

로는 추출할 수가 없었던 것 여기서 박사는 한가지 방법만이 있다고 제시합니다 그 방법은 모계 DNA


추출하는 건 미토콘드리아 DNA는 모계를 통해서 유전이 가능한 DNA입니다 즉 잭 더 리퍼의

후손이나 자손 형제들로서만 확인이 가능 한 겁니다 사건 당시 수사 노트를 중심으로 용의자를 축소


그리고 캐서린 에드우즈의 살해 현장에서발견된 유대인은 죄가 없다는 문장을 보고 잭 더 리퍼가

유대인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당시 유력한 용의자 두 명이 나옵니다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민스키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을 찾아냈고 조지 채프만은 유전자 대조 결과불일치 조지

채프만은 잭 더 리퍼가 아니었다 남은 건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하지만 후손은 유전자 제공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러셀의 끈질긴 설득과 노력으로 유전자 샘플 채취에 성공합니다 스카프의

상피 조직과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의 유전자를 대조 두 사람의 유전자가 99.9%가 일치합니다.

스카프에서 발견된 상피조직은 아론 코스민스키의 것이 분명했고 아론 코스민스키가당시에 사회

부적응자로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입원 당시 가 잭 더 리퍼의 범행이 끝난 시기와 정확히 일치한다.


그렇다면 잭 더리퍼의 정체가 100% 밝혀진 걸까요? 아니요 그것은 아닙니다 이 러셀의 주장을 

반박하는 학자들의 주장이 있습니다 일단 126년 전에 있었던 사건의 스카프를 어떻게 가지고 있냐는

주장이고 러셀은 경매에서 얻었다고 하지만 사건 당시 기록으로는 4번째 희생자는 스카프를 두르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고 126년이 지난 스카프에서 완벽한 DNA 조사가 가능하냐는 반박도 나오고

완벽하게 100% 러셀의 추리가 맞는다는100% 확신은 아직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100년이

넘은 지금도 잭 더 리퍼를 연구하고 있고 하나의 문화의 아이템이 되어버린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

오늘 펠리와만쥬 잭 더 리퍼 정체와 잭 더 리퍼의 관한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사회 이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장기 미제 실종사건

실종된 송혜희양을 찾아주세요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사회 이슈가 

장기 실종 사건 그리고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버린 송혜희 실종사건을 알아보겠습니다.







송혜희 실종사건

사건의 시작은 1992년 2월 13일 밤 10시경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하리 마을에서 일어납니다.

당시 송혜희양은 고등학교 3학년 이였고 송혜희양은 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시내버스를 탔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뒤 그대로 행방불명 실종되버렸다 이 송혜희양 실종사건은

대한민국 미제 사건 중 하나이고 미제 실종사건이다 송혜희양은 실종 당시 오후 5시 30분경 하교 후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송탄동 서정리에 갔습니다 송혜희양은 정신없이 남자친구 집에서 

친구들과 놀았고 막차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버스를 타고 집에 갑니다 여기서 친구들은 송혜희양이

막차 버스를 타고 가는 모습을 확인했고 배웅까지 해준 상태였습니다 참고로 송혜희양집이랑 당시

송혜희양 남자친구 집은 5km 정도 거리입니다 버스를 타면은 10~20분 거리에 멀지 않은 시간이죠


당시 막차 버스를 탄 송혜희양은 막차 버스 안에 송혜희양과 술에 취한 거 같은 30대로 보이는 남자

단둘이 버스에 타있었다고 하고 그리고 밤 10시 15분경 송혜희양은 도일동 하리리 입구 도일 주유소

에서 내렸고 이때 30대 남자도 같이 내립니다 그리고 이 내린 버스정류장에서 송혜희양의 집 거리는

1km여서 좀 걸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집으로 가는 길은 논밭, 야산뿐 그리고 어두운 골목길이 

송혜희양의 집으로 가는 빠른 지름길이었다송혜희양은 앞에서 먼저 걸어가고 30대 남자는 뒤에서

같이 걸어갑니다 그리고 이것이 송혜희양의마지막 모습이었고 송혜희양은 이후로 영원히 사라집니다.








송혜희양의 아버지는 송혜희양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송혜희양이 집에 안 들어온다고 물어봤고

친구들은 버스를 타고 가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봤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승혜의 양의아버지는 새벽


6시경 가족들과 경찰에 신고했고 처음에 단순 가출로 여겼던 경찰들은 3일 후에서야 본격적인 수사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경찰들은 아무런 조사 끝에도 송혜희양 실종과 관련된 무엇도 알아낼 수 없었죠

하지만 여러분 여기서 우리들이 생각할 수 있는 송혜희양의 마지막 모습을 본 사람은누구일까요? 바로

버스기사입니다 버스기사의 말에 따르면 송혜희양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30대 남성에 대해

이렇게 진술했습니다 나이는 30대 정도 돼 보였고 오리털 파카에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었고 신발은

등산화를 신었다 얼굴은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고 버스기사는 이 동네 사람이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30대 남성에게 어디 가냐 물어보니까 도일동 하리 부락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리고 몸에서

술 냄새가 많이 났으며 버스에서 내린 후 도로를 건너지 않고 지하도를 향했다는 진술이 전부입니다.


경찰은 이 30대 남성을 찾기 위해서 주변을 샅샅이 찾았다 심지어 성매매 업소까지 수색했다 하지만

아무런 단서로 찾지 못했고 아직도 그 30대 남성을 찾을 수 없으며 2014년 2월 공소시효가 끝납니다.






송혜희양 실종사건 그 후

송혜희양은 하교에서 전교 1~2등을 항상 할 정도로 영특했고 국회의원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송혜희양의 부모님은 자영업을 했는데 부모님은 송혜희양을 찾기

위해서 살아생전 하던 일을 모두 그만두고 송혜희양을 찾는 데에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죠

하지만 송혜희양이 실종되고 송혜희양의 어머니는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으로 괴로워하시다가

결국엔 농약 자살을 선택하고 맙니다 그리고 송혜희양에겐 언니가 있는데 송혜희양의 언니는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서 아버지를 모시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송혜희양의 아버지는 아직도

딸의 방을 당시 그대로 해두고 집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럭을 송혜희양의 사진으로

도배하고 전국을 돌면서 아직도 송혜희양을찾고 있습니다 실종 전단지를 뿌리면서 말이죠


송혜희양을 봤다는 제보전화가 오면은 아버지는 전국 어디든 바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결국

아무런 단서도 얻지 못하거나 대부분 장난전화입니다 현재 일을 그만두고 전단지와 현수막을

만드느라 많은 빚을 지고 있어서 현재는 신용불량자라고 합니다 저 또한 운전을 하면서 가다가

실제로 송혜희양을 찾는 현수막을 서울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평택에 사시는 분들은 대부분

송혜희양을 찾는 전단지를 봤다고 합니다 2004년 KBS에서 공개수사도 했었고 2011년 채널 뷰

사라진 가족들이라는 프로에 아버지는 방송 출연까지 하면서 찾으려 했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다.

하지만 그래도 아버지는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며 자기 딸은 살아있을 거란 믿음으로 아직도 전국

방방곡곡에 실종된 송혜희양좀 찾아주세요!!라는 현수막을 걸고 다니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현재 송혜희양이 살아있으면 한국 나이로 30후반이고 송헤희양 아버지는 메르스 사태 발생 시

메르스에 걸렸지만 완치했다 딸을 찾겠다는 의지로 이겨냈고 합니다 그리고 송혜희양 실종사건

3년 후 송혜희양이 실종된 버스 종점에서 부녀자가 실종됐다가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들과 프로파일러들은 현재 이 사건과 송혜희양 실종사건의 범인이 공범을 가능성을 두고 있고

그리고 2004년에 벌어진 화성 여대생 사건 또한 이 3사건의 사건과 수법이 매우 비슷하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범인이 같은 사람일수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도 송혜희양의 아버지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계속해서 찾고 있습니다 평택에서 실종된 평택 송혜희양을 찾는 희망을 절대 버리지 않고 다시

한번 가족들이 만나서 환하게 웃는 모습을 기도합니다 대한민국 미제 사건이 자 미제 실종사건

송혜희양을 찾습니다 이상 펠리와만쥬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실종사건 전화는

국번 없이 112이고 문자상담은 #0182, 평택 경찰서 031) 651~5604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사회 이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공포영화에서 아직도

전설로 남아있는 엑소시스트입니다 하지만 이 엑소시스트는

저주받은 영화로 유명한데요 왜 저주받은 영화인지 알아볼까요?






저주받은 영화 엑소시스트

일단 엑소시스트의 뜻은 악령을 쫓아내는 행위를 엑소시즘(exorcism)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행 위를 하는 사람을 엑소시스트라고 합니다 즉 악령을 쫓는 퇴마사라는 뜻입니다.

영화 엑소시스트의 줄거리고 간단하게 말하면 한 여자아이가 악마의 영혼이 들어가서 퇴마를 하는 자

즉 엑소시스트가 엑소시즘을 해서 악마와 사투를 벌이는 내용입니다 영화 자체도 굉장히 충격적인

영화이지만 엑소시스트가 더욱더 유명해진 계기는 이 영화가 저주받은 영화로 불리기 때문입니다.

엑소시스트 감독은 어느 날 꿈속에서 악몽을 꾸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악몽이 촬영 중이던공포영화에

잘 어울린다고 판단하고 그 장면을 촬영하게 됩니다 그리고 감독은 촬영 도중 어느 날 꿈속에서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 만약 나의 형상이 영화 장면으로 나간다면 여러 사람이 죽게 될 것이다. "

감독은 상당히 찜찜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영화 촬영에 계속 들어가게 되었고 이때부터 저주가 시작

됩니다 정말로 그 기이한 꿈을 꾼 뒤로 알 수 없는 무서운 일들이 연달아 일어납니다 영화의 주인공

린다 블레어는 당시 14살의 어린 나이에 임신하고 마약중독에 빠져 버리고 조명감독은 갑자기 조명이

떨어져서 조명감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리고 극 중에서 중요 역할을 하는 막스 폰 시도 우








형제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영화 촬영이 중단되기까지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창밖으로 떨어져서

비참한 죽음을 맡았던 잭 매고런 그 장면을 촬영하고 1주일 후 사망하고 이스 밀러의 아들은 원래

오토바이 사고 후 병원에 입원해있었는데 영화 촬영 중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블래티룸메이트는

정신병원으로 블래티 비서 노니 또한 사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촬영 도중 세트장에 알 수 없는

화재가 일어나는데요 이때 모든 세트장이 불에 타버리지만 주인공의 퇴마의식이 진행되는 방만

아무런 문제없이 멀쩡하게 남습니다 그 밖에도 침대가 공중에 떠오르는 장면에선 갑자기 안전장치가

끓어지면서 주인공의 허리가 실제로 크게 다치는 사건도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엑소시 시트의

촬영이 끝난 후 개봉이 되려 할 때 갑작스러운 폭풍우와 번개로 영화장 번개에 맞아 개봉일이

일주일이나 늦춰지는 알 수 없는 증상과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관객이 구토와 어지럼증을

유발하면서 극장을 뛰쳐나가서 전 세계적으로 사회 이슈가 되는 영화가 엑소시스트였습니다.







엑소시스트 실화와 영화에 대한 평가

엑소시스트는 저주받은 영화로도 유명했지만 실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엑소시스트는 실화입니다 물론 영화의 재미를 위해서 재구성한 요소는 상당히 많습니다.

실화의 주인공은 서독 클링겐베르크 출신의 안넬리제 미셀이라는 여성입니다 뷔르츠부르크

대학에 다니는 지금으로 따지면 아주 평범한 여대생이었습니다 그런데 미셀은 어느 날부터

갑작스러운 이상행동을 보였습니다 알 수 없는 괴성을 갑자기 지르거나 환청과 환각을 호소하고

학생들에게도 피해가 갈 정도로 증상이 심각해지자 그녀는 학교에서 강제 귀승 됩니다. 그리고

미셀의 부모님은 미셀이 걱정되어서 여러 병원에 갔었고 증상은 날이 갈수록 심해져 갔고

심지어 정신병원에도 데려갔지만 미셀은 자신의 오줌을 먹는 모습을 보이며 경악에 빠졌다.


그리고 미셀은 십자가를 보면 파괴하고 예수의 그림을 찢고 폭력적으로 변해갔고 이에 부모는

클링겐베르크의 교구사제로 데려가서 사제를 만났고 증상을 얘기하고 사제는 이에 이렇게

대합 합니다 " 악마의 영혼이 들어왔다. " 이에 사제는 부모에게 엑소시즘을 권유하고 결국

부모는 미셀의 엑소시즘을 허락한다 이렇게 유명한 신부를 데려와 엑소시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미셀에게서 악마를 쫓기 위한 의식은 10개월 정도 총 67차례가 거행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미셀은 잠자던 도중에 2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일은 기록됐고

영화 엑소시스트의 배경이 되는 사건이 됩니다. 영화로써 흥행 성적은 가히 최고라고 찬사 받죠


돈은 그 당시 1억 9천만 달러를 벌었고 이 영화로 인해 사람들이 엑소시즘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

텔레비전 채널 3곳에서 이 영화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로마 교황청은 10년 사이에 전 세계적으로

예식을 몇 번 했는지 조사가 이루어졌으며심지어 일부 종 겨 집단은 영화 상영을 반대하기 위해

영화관에 최루탄을 던지는 사건도 종종 발생했다 이 영화는 아카데미, 골든글러브 수상식에

온갖 모든 상들을 싹쓸이 해버립니다 현재도 공포영화계에 전설로 남아있는 전설의 작품입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만화&애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남자들이라면 꼭 봤을

복싱 만화 더 파이팅의 마모루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파이팅 마모루

타카무라 마모루 한국에선 천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캐릭터다.

더파이팅 만화상에서 체급을 전부 무시하고 오로지 복싱의 실력으로만 봐도 최강이다.

자타 공인 더파이팅 최강의 먼치킨 캐릭터 키는 185.4cm에 평소 체중은 90kg이다 헤비급이다.

작중에서 카모가 겐지 체육관의 큰형님이고 체육관을 먹여 살리는 자타 공인 일인자이다.

현재 WBC 주니어미들급/ WBC-WBA 미들급 통합 챔피언 2체급 석권에 3관왕이다 모든 경기를

KO로 이긴 완벽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전적 또한 자랑한다 성격은 매우 개그 캐릭터입니다.

여자를 지나치게 밝히고 우유부단하며 자기 자신을 최강이라고 생각하는 자뻑 캐릭터 하지만

그 누구보다 복싱을 사랑하고 체육관의 관원들조차 복싱에서는 성실한 놈이라고 직접 언급해준다.


더 파이팅에서 중요 인물 주인공 잇뽀, 아오키, 기무라 모두 마모루를 동경하기 때문에 복싱을 시작함

개그 캐릭터라고 언급했지만 진지할 때만큼은 정말로 폭풍간지를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주인공 잇뽀가

초반에 왕따를 당할 때 구해주고 처음으로 복싱 체육관에 데려다주면서 잇뽀의 인생이 변한다 그리고

아직 복싱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할 때마모루가 감량을 하면서 자기 자신을 엄격하게 훈련하는 걸

보고 프로 복서로써 제대로 된 마음가짐으로 입문하게 된다 그리고 마모루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머리 스타일 말고도 가슴에 난 상처이다 그 상처를 낸 것은 다른 아님 곰이다 실제로 마모루는 작중에








곰을 때려잡았다 이미 여기서부터 마모루는 인간의 영역을 벗어났다 그 밖에도 마모루의 강함을

제대로 보여준 것은 무엇보다 브라이언 호크와의 주니어 미들급 세계 챔피언 타이틀전이었다 이때


마모루의 첫 세계 도전이었다 마모루는 20kg을 감량한 상태 감량으로 인해 완벽히 제대로 된 컨디션

으로 나온 것도 아닌데 브라리언 호크 땜에고삐가 풀려서 정신이 나간 상태로도 완벽하게 인간의 급소

노려서 때리는 어마어마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모루의 스승 겐지는 이미 마모루는 처음 훈련하기 전부터

일본 챔피언급의 실력을 가졌고 봉인해 제한모습을 자기 자신조차 못 봤다고 하지만 봉인해제가 풀려

그 모습은 괴물 그 자체였다 이후 연전연승으로 벨트를 사냥하고 있고 최강의 타이틀은 여전하다.







그 밖의 타카무라 마모루

그 밖의 타카무라 마모루에 관한 이야기는 마모루는 스승 카모 겐지와는 이미

스승과 제자 사이를 뛰어넘어 아버지와 아들과 같은 존재이다 실제로 데이비드 이 글 전에서

승리한 마모루를 " 저 녀석은 이미 세계 최고의 효자다 "라고 말했고 마모루 또한 경기 도중 겐지가

슬퍼하는 모습이나 걱정하는 모습을 하면 절대로 일어나선 안될 일이 일어났다며 왜 그런 표정으로

자기를 보냐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있으니까 괜찮다고 마모루는 원래 고등학생 때 동네 양아치였다.

마모루는 여전히 사람을 때리고 다녔고 이때 겐지를 만나서 복싱에 입문한다 처음에는 겐지를

못 믿어 했지만 겐지 땜에 처음으로 프로 복싱 입문을 하게 되고 겐지의 훈련으로 첫 경기에서

아주 갑볍게 KO로 이긴다 그리고 마모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먹질을 해서 칭찬을 받게 됩니다.


이때부터 마모루의 복싱이 시작되고 실제로 마모루는 겐지에게 마음으로 상당히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저 폭력밖에 쓸 줄 몰랐던 본인을 복싱이라는 링 안으로 데려다줬고 겐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합니다 그리고 마모루가 복싱을 하는 이유는 링 안이 편안하고 체육관 사람들이 너무나도 좋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모루는 이렇게 편한 장소는 없다고 여기가 내가 있어야 할 장소라고 








합니다 나카무라 마모루의 이름 뜻은 타카는 매를 뜻합니다 그리고 마모루는 지킨다는 일본어입니다.

그래서 작중에서 마모루와 싸운 상대들은 동물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모루를 상대로 꽤 압박한

캐릭터의 이름에는 멋진 동물의 이름이 들어간다 매, 독수리, 들소 하지만 마모루한테 아무런 위협도

가하지 못한 상대들의 이름은 보잘것없는 동물의 이름이 들어갑니다 토끼, 쥐, 오리 같은 작가분이

노린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밖에 마모루의 근황은 한쪽 눈이 안 보인다는 떡밥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도 그럴 것인 현재 마모루가 너무나도 먼치킨 캐릭터여서 자체 하향을 먹이지 않음

도저히 이길 캐릭터가 안 나옵니다 최근 미들급 통합 챔피언 전을 치른 마모루의 날개가 한쪽이 꺾여

묘사되었습니다 마모루의 목표는 6체급 세계 챔피언입니다 앞으로 마모루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더 파이팅의 또 다른 주인공 타카무라 마모루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만화&애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요즘에 만화 캐릭터들이 재평가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재평가되고 있는 캐릭터 중에 하나인 프리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프리저가 프리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과연 왜 참리더라 불릴까요?






참리더 프리더

프리저가 재평가되고 있는 이유는 프리저가 정말로 리더로서 역할을 잘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드래곤볼에서 슈퍼 사이어인 이 처음 나올 때 최종 보스가 프리저였습니다 엄청난 포스와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었죠 그것과 더불어 21세기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로서 자격을 가졌죠

과연 어떤 부분이 프리저를 프리더로 만들었을까요? 일단 첫 번째로 프리저는 자신보다 지위가

낮은 부하들을 상대로도 항상 높임말을 씁니다 실제로 부하가 눈앞에 없어도 존댓말로 그 사람을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라데츠 같은 조무래기 부하들의 얼굴과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프리저는 우주를 상대로 일을 하는 우주의 통치자인데

그 와중에 자신의 부하의 얼굴과 이름을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세 번째 부하가 상처 입을까 봐 싫은 것을 좋게 돌려 말할 줄 아는 섬세함까지 가졌습니다.

격식 높은 인성으로 기뉴특전대 부하가 기쁘시다면 제가 기쁨의 힙합 댄스를 추어 볼까요?!라고

말하자 프리저는 아... 아니... 그건 다음 기회에라며 좋게 돌려서 말했습니다 이런 섬세한 리더

그리고 네 번째 부하들의 복리후생에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프리저의 훌륭한 리더로서 자질은 바로








복리후생이 정말로 기가 막힌다는 겁니다 부하가 대미지를 입었거나 상처받았을 때는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으며 프리저와 부하들은 같은 옷을 입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지속적인 사업의 확정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드래곤볼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손오공은 백수입니다그리고 프리저는 손오공에게 기회를 줍니다 적이지만

손오공의 강한 힘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자신의 밑에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일자리 창출을 권합니다.


여섯 번째 철저한 분업체 부하와 자신이 일을 나뉘어서 공동하게 처리한다 프리저는 만화, 애니 상에

베지터를 놓치고 드래곤볼이 사라지자 부하들을 혼내거나 죽이지 않고 우주선 내부안 본인이 찾고

우주선 밖은 부하들에게 찾으라고 시킵니다 보스와 리더로서의 차이가 여기서 나타나죠 프리저는

리더로서 본인이 직접 나서서 찾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부하들과 같은 눈높이로 일을 나눠서 합니다.







재평가되는 프리저

그 밖에도 프리저는 확인과 용서로써 부하들을 돌봐줍니다 일처리를 똑바로 하지 못한부하에게

목소리를 높여서 꾸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논리로 잘못을 설명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다시 한번

부하에게 기회를 줍니다 부하들이 실수해도 곧바로 만 회의 기회를 주는 올바른 리더 참리 프리저

프리저가 얼마나 대단한 리더로서 자질을 가지고 있냐면 드래곤 극장판 부활의 F에서는 스토리가

프리저를 잃지 못한 부하들이 프리저를 되살린다는 얘기입니다 더에 참 직원이죠? 도대체

얼마나 리더로서 잘해왔으면 프리저가 손오공과의 싸움에서 죽은 후에도 부하들이 프리저를 기억하고

다시 살려내려고 한 것일까요? 이렇게 프리저가 재평가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프리저를 청와대로

보내야 된다는 말장난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역시 우주의 제왕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거같습니다.


현재 완벽하게 완결이 된 드래곤 슈퍼에서도 프리저는 잃혀지지 않고 나왔습니다 우리의 민폐

주인공 손오공? 또한 프리저를 잃지 않고 마지막 자신의 파트너로 프리저를 선택했고 프리저와

드래건볼 슈퍼에서 엄청난 파트너십을 보여줍니다 프리저는 결국엔 죽지 않고 슈퍼 마지막 편에

거의 주인공급으로 활약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프리저의 재평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

재미로 쓰는 글이니까 너무 진지하게 보지 마시고 재미로 봐주세요 저희 펠리와만쥬는 다음에 

더욱더 재밌고 알찬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