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펠리&만쥬 여행 TALK :: '더파이팅 천만우' 태그의 글 목록

안녕하세요 만화&애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남자들이라면 꼭 봤을

복싱 만화 더 파이팅의 마모루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파이팅 마모루

타카무라 마모루 한국에선 천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캐릭터다.

더파이팅 만화상에서 체급을 전부 무시하고 오로지 복싱의 실력으로만 봐도 최강이다.

자타 공인 더파이팅 최강의 먼치킨 캐릭터 키는 185.4cm에 평소 체중은 90kg이다 헤비급이다.

작중에서 카모가 겐지 체육관의 큰형님이고 체육관을 먹여 살리는 자타 공인 일인자이다.

현재 WBC 주니어미들급/ WBC-WBA 미들급 통합 챔피언 2체급 석권에 3관왕이다 모든 경기를

KO로 이긴 완벽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전적 또한 자랑한다 성격은 매우 개그 캐릭터입니다.

여자를 지나치게 밝히고 우유부단하며 자기 자신을 최강이라고 생각하는 자뻑 캐릭터 하지만

그 누구보다 복싱을 사랑하고 체육관의 관원들조차 복싱에서는 성실한 놈이라고 직접 언급해준다.


더 파이팅에서 중요 인물 주인공 잇뽀, 아오키, 기무라 모두 마모루를 동경하기 때문에 복싱을 시작함

개그 캐릭터라고 언급했지만 진지할 때만큼은 정말로 폭풍간지를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주인공 잇뽀가

초반에 왕따를 당할 때 구해주고 처음으로 복싱 체육관에 데려다주면서 잇뽀의 인생이 변한다 그리고

아직 복싱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할 때마모루가 감량을 하면서 자기 자신을 엄격하게 훈련하는 걸

보고 프로 복서로써 제대로 된 마음가짐으로 입문하게 된다 그리고 마모루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머리 스타일 말고도 가슴에 난 상처이다 그 상처를 낸 것은 다른 아님 곰이다 실제로 마모루는 작중에








곰을 때려잡았다 이미 여기서부터 마모루는 인간의 영역을 벗어났다 그 밖에도 마모루의 강함을

제대로 보여준 것은 무엇보다 브라이언 호크와의 주니어 미들급 세계 챔피언 타이틀전이었다 이때


마모루의 첫 세계 도전이었다 마모루는 20kg을 감량한 상태 감량으로 인해 완벽히 제대로 된 컨디션

으로 나온 것도 아닌데 브라리언 호크 땜에고삐가 풀려서 정신이 나간 상태로도 완벽하게 인간의 급소

노려서 때리는 어마어마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모루의 스승 겐지는 이미 마모루는 처음 훈련하기 전부터

일본 챔피언급의 실력을 가졌고 봉인해 제한모습을 자기 자신조차 못 봤다고 하지만 봉인해제가 풀려

그 모습은 괴물 그 자체였다 이후 연전연승으로 벨트를 사냥하고 있고 최강의 타이틀은 여전하다.







그 밖의 타카무라 마모루

그 밖의 타카무라 마모루에 관한 이야기는 마모루는 스승 카모 겐지와는 이미

스승과 제자 사이를 뛰어넘어 아버지와 아들과 같은 존재이다 실제로 데이비드 이 글 전에서

승리한 마모루를 " 저 녀석은 이미 세계 최고의 효자다 "라고 말했고 마모루 또한 경기 도중 겐지가

슬퍼하는 모습이나 걱정하는 모습을 하면 절대로 일어나선 안될 일이 일어났다며 왜 그런 표정으로

자기를 보냐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있으니까 괜찮다고 마모루는 원래 고등학생 때 동네 양아치였다.

마모루는 여전히 사람을 때리고 다녔고 이때 겐지를 만나서 복싱에 입문한다 처음에는 겐지를

못 믿어 했지만 겐지 땜에 처음으로 프로 복싱 입문을 하게 되고 겐지의 훈련으로 첫 경기에서

아주 갑볍게 KO로 이긴다 그리고 마모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먹질을 해서 칭찬을 받게 됩니다.


이때부터 마모루의 복싱이 시작되고 실제로 마모루는 겐지에게 마음으로 상당히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저 폭력밖에 쓸 줄 몰랐던 본인을 복싱이라는 링 안으로 데려다줬고 겐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합니다 그리고 마모루가 복싱을 하는 이유는 링 안이 편안하고 체육관 사람들이 너무나도 좋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모루는 이렇게 편한 장소는 없다고 여기가 내가 있어야 할 장소라고 








합니다 나카무라 마모루의 이름 뜻은 타카는 매를 뜻합니다 그리고 마모루는 지킨다는 일본어입니다.

그래서 작중에서 마모루와 싸운 상대들은 동물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모루를 상대로 꽤 압박한

캐릭터의 이름에는 멋진 동물의 이름이 들어간다 매, 독수리, 들소 하지만 마모루한테 아무런 위협도

가하지 못한 상대들의 이름은 보잘것없는 동물의 이름이 들어갑니다 토끼, 쥐, 오리 같은 작가분이

노린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밖에 마모루의 근황은 한쪽 눈이 안 보인다는 떡밥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도 그럴 것인 현재 마모루가 너무나도 먼치킨 캐릭터여서 자체 하향을 먹이지 않음

도저히 이길 캐릭터가 안 나옵니다 최근 미들급 통합 챔피언 전을 치른 마모루의 날개가 한쪽이 꺾여

묘사되었습니다 마모루의 목표는 6체급 세계 챔피언입니다 앞으로 마모루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더 파이팅의 또 다른 주인공 타카무라 마모루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만화&애니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어릴 적 우리들의 마음을 불태웠던 스포츠 만화.

복싱의 더 파이팅입니다.

정말 질질 끌면서 결말이 보이지 않았던 더 파이팅의 결말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말이 너무 충격적인데요.

그 충격의 결말 더 파이팅을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의 더파이팅 주인공 전일보(잇뽀) 입니다.

일보는 은퇴 합니다 네 맞습니다 세계 전에서 2연패하고 은퇴합니다.

세계 2위 곤살레스에게 패배하고 한 번 더 지면 은퇴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2번째 경기 필리핀 챔피언 안토니오 게바라 와 싸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일보는 펀치 드렁크를의심하고 있는 상태였는데요.

초반에는 일보가 유리하게 잘하고 있다가.








우리의 일보는 뎀프시 롤에 집착하게 됩니다.

카모가 와 겐지(백강호) 관장은 뎀프시 롤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관중석에 있던 센도(김선도),마시바(손오영) 또한 일보의 머릿속에는 뎀프시롤 밖에 없다고 간파합니다.


일보는 관장님과 모두와 함께 연습한 신형  롤로 모두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신형 뎀프시롤을 시전합니다 하지만 펀치 드렁크가 확정이라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항상 가드를 올리는 일보지만 가드가 다 열려있고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로 펀치를 날리다가.

역으로 카운터를 맞아서 TKO 패배를당합니다.

카모가 와 겐지 관장은 링으로 뛰쳐나와 일보를 안으면서 " 됐다 이제 다 끝났다 " 라고 말하고 경기가 끝납니다.





경기가 끝나고 관장이랑 같이 집에 걸어갑니다.

일보는 예전처럼 관장님이 애송이 이러면서 혼을 낼 줄 알았지만.

의외로 관장은 " 네 녀석과는 복싱 이외의 주제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구나 "라고 침착하게 얘기합니다.

관장은 일보에게 네가 여태까지 경험했던 베스트 시합은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일보는 자기가 패배한 경기 다테 에이지(은 대테), 곤살레스 가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하자.

관장은 웃으면서 네 녀석 다운 발상이라고 말합니다.

이후 관장은 가장 강한 펀치의 복서는 누구였고, 가장 잊을 수 없는 복서.


가장 존경하는 복서가 누구인지 물어본다.








이에 일보의 대답은 가장 강한 펀치는 센도, 잊을 수 없는 복서는 미야타.


 존경하는 복서는 마모루라고 대답한다.


이렇게 둘은 집에 도착하고 관장은 일보에게 네 녀석과  복싱 얘기만 했구나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일보에게 설교가 아닌 지금까지 아주 훌륭히 잘해주었구나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일보는 자신이 복서로써 수명이 다 됐다는 걸 깨닫는다.

관장은 마지막으로 일보에게 복싱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일보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물론입니다 대답하고 일보는 집에 들어갑니다.




일보는 집에 들어와 거실에서 관장과 한말을 다시 생각한다.

이에 일보는 엄마에게 다가가 다녀왔어요라고 대답한다.

다음날 일보의 여자친구가 정밀검사를 받자는 얘기를 하고.

일보는 정밀검사를 받고 카모가 와 겐지 체육관에 마지막으로 찾아간다.

검사에는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고 일보는 관장과 모두들에게 은퇴하겠다는 말을 한다.

모두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마모루에게 복싱은 대모험과 같았다고 얘기한다.

이에 마모루는 대모험의 끝은 보물을 찾는 건데 넌 그 보물을 찾았냐고? 묻는다.








이에 일보는 보물을 찾았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체육관을 나온다.

일보는 자신이 처음 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의 장소인 나무 아래에서 떨어지는 나뭇잎을.

다시 한번 잡아보고 " 보물이라면 수도 없이 많이 찾았습니다. "라고 생각한다.

일보는 은퇴 이후 우메자와의 만화 원고를 도와주고 낚싯배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일보는 그래도 복싱에 쉽게 미련을 떨치지 못한 모습이 보이고.


마지막에 복싱 기자 마리가 일보에게 마지막으로 재기를 권하러 가고.

더 파이팅은 그나마 약간 열린 결말로마무리가 됩니다.





더 파이팅은 정말 오랜 시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면서.

충격적인 결말을 가져다줬네요 결말이 이렇게 새드 한 이유는.

작가가 뻔한 복싱 만화의 결말을 내기 싫다는 이유도 있고.

작가와 편집부가 사이가 안 좋아서 이상한 결말이 나왔다는 얘기도 많습니다.

너무 질질 끌어 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런 새드엔딩으로 끝나니까.

더욱더 마음이 안타깝네요 그동안 운동 자극 만화로 많이 봤던.

더 파이팅은 최악의 결말 만화로 남았습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ㄴㅇㄹㅇㄹㄴ 2019.12.01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말 아닌데?

  2. Favicon of https://it-king.tistory.com BlogIcon 작은 프린이 2020.04.0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안끝났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