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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서유기에서 또는 웹툰,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단골 소재로 나오는 원숭이들의 왕

미후 손오공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천대성이라 불리는 손오공

과연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지금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천대성

제천대성의 뜻은 (諸 모두 제), (天 하늘 천), (大 큰 대), (星 별 성)으로 하늘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
 즉 내가 최고다 유아독존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제천대성의 다른 이름은

제천대성, 손오공, 미후왕입니다 일단 제천대성 손오공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알아보겠

습니다 제천대성은 서유기에서 등장하는 요괴입니다 화가 돌에서 태어나서 처음에는

돌 원숭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렇게 손오공은 화가 산에서 두목 노릇을 합니다 태어났을 때

부터 몸이 돌덩이처럼 단단했습니다 그러나 이 돌 원숭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스스로를 미후왕이라고 칭합니다 하지만 이런 손오공에게도 걱정이 있었습니다 바로 죽음

늙어서 죽는 것을 두려워했죠 그래서 자신의 고향 동승신주 오래국 떠나 불로불사를 위해서

홀로 홀연히 떠납니다 이렇게 여행을 떠나서 반야심경과 금강경에 등장하며 지혜가 그 무엇보다

총명하고 따를 자가 없다는 수보리 조사를 만나서 손오공이라는 이름까지 부여받고 각종 도술을

배웁니다 이렇게 손오공은 근두운과 그 외말도 안 되는 변신술을 터득했고 워낙에 실력이 뛰어나

금방금방 모든 도술에 능했지만 손오공은 자만심이 쌔서 이 도술을 모두에게 자랑하기 바빴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수보리 조사는 손오공이 나중에 큰일을 저질를 존재라는 것을 눈치채고 파문

시켜 버리고 연을 끓어 버립니다 이후 원래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손오공은 또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그것은 자신에게 맞는 무기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용궁으로 들어가

여의봉과 갑옷을 훔칩니다 그리고 손오공을 이를 필두로 여섯 요괴 왕들과 의형제를 맺게 됩니다.

이때부터 손오공은 미친 듯이 망나니처럼 날뛰게 됩니다 이에 옥황상제에게 찍혔고 옥황상제는

손오공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서 천계로 끌고 가지만 손오공은 천계에서도 난장판을 피웁니다.

이에 옥황상제는 화가 나서 손오공의 화가 수렴동의 원숭이들을 모두 제거하고 천군을 보내고

자신의 동맹 요괴들과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하지만 손오공은 관음보살의 제자 이랑 진군에게 결국

패배하고 붙잡힌다 하지만 손오공은 수보리 조사에게 도술을 배우고 천년에 한번 열린다는 천도

복숭아를 훔쳐먹은 상태이고 그리고 귀하디 귀한 금단까지 훔쳐먹어서 이미 불사신의 상태여서


칼로 찌르고 창으로 찔러도 손오공의 몸에는 흠집 하나 낼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손오공을 팔괘로에








넣어서 구워 죽이려고 했지만 손오공은 이미 팔괘로의 원리까지 깨우친 불사신의 몸이라 이마저도

실패합니다 이렇게 모두가 손오공 땜에 골치 아파할 때 석가여래(부처)가 등장합니다 석가여래는 

손오공에게 나한테서 도망칠 수 있겠냐? 물었고 이에 손오공은 근두운을 타고 세상 끝자락에 닿을

때까지 도망칩니다 그리고 세상의 끝자락에 도착했다 생각을 때 그곳은 석가여래의 손가락 위였고

손오공은 자기 스스로 석가여래와의 갭 차이를 느끼며 무릎 꿇습니다 이때 여기서 유래된 말이 바로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안이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손오공은 석가여래의 힘으로 오행산에 500년간

봉인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삼장법사가 나타나서 손오공을 구해주고 삼장법사의


제자가 되어 불경을 찾기 위해 떠납니다 이때 관세음보살에게 받은 간아를 머리에 쓴 채 떠납니다.









제천대성의 무기들

현재 제천 대성하면 네이버 웹툰 갓 오브 하이 스쿨의 진모리가 생각날 겁니다 진모리도 미후

으로 각성하고 여의봉과 근두운 용포라는 사기적인 아이템으로 말도 안 되는 전투능력을 보여주죠

위처럼 제천대성의 존재 자체가 너무나도 강력했지만 그 뒤를 받쳐준 게 바로 제천대성의 무기들 즉

서유기의 보물, 손오공의 보물이라 불리는 제천대성의 무기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 여의봉 : 여의봉은 손오공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아이템입니다 이 여의봉은 무게만 무려

8.1톤입니다 그리고 여의봉의 가장 큰 특징은 길이와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의봉의 이름은 정확하게는 여의금고봉(箍棒如意金)이라고 불립니다 원래는 용궁에서 무기가 아닌

하늘과 강바닥을 굳게 하고 길이를 재기 위한 물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름은 신진철(神珍鐵)

압도적은 파괴력과 압도적인 방어력을 지닌 여의봉은 손오공의 둘도 없는 단짝이라 불리는 무기이죠


두 번째 - 근두운 : 손오공 하면 여의봉과 더불어서 가장 생각나는 아이템은 두운입니다 근두운은

대부분 사람들이 손오공의 탈것으로 명품카 같은 존재로 알고 있는데 근두운 사실 손오공의 도술이며

구름 자체를 부리는 도술입니다 손오공이 어디에 있든 부르면 직각적으로 달려옵니다 근두운 위에

설명한 수보리 조사에게 도술을 배울 때같이얻게 된 것입니다 한번 타면 지구 한 바퀴를눈 깜작할 새

갔다 올 수 있을 정도의 스피디를 자랑하며 근두운의 원래 뜻은 재주넘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 - 화안금정 : 안금정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입니다 위에서 원래 손오공을 죽이








기위해서 팔쾌로에 손오공을 넣었는데 죽기는커녕 팔괘로 안에서 화안금정을 터득해 버리고 손오공은

다시 말도 안 되는 사기 템을 얻게 됩니다  안금정은 요괴, 악마 등을 판별하고 상대의 움직을 

꿰둟고 모든 도술을 보면 따라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사기적인 능력을 얻게 되네요


오늘은 이렇게 제천대성, 손오공, 미후왕, 진모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서유기의 주인공이자

서유기 하면 서유기 손오공 하고 이미지가 떠오르는 어떻게 보면 민폐갑 원숭이들의 왕 제천대성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저희 펠리와만쥬는 다음에 더욱더 알찬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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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잭 더 리퍼라는 이름을 한 번씩 들어봤을 겁니다뮤지컬로도 봤을 거고

만화&애니, 드라마, TV 프로 등에서 각종 소재로 쓰이는 이 잭 더 리퍼

희대의 살인마라 불리는 잭 더 리퍼에 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잭 더 리퍼 사건

잭 더 리퍼 사건은 1888년 8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영국 런던 이스트엔드 지역의 윤락가

화이트채플에서 5명을 말 그대로 찢어발겨 죽인 희대의 살인마이다 5명이라고 얘기하지만 그 이상

죽인 것으로도 보도된다 하지만 이 5명의 살인이 잭 더 리퍼가 저질른 가장 유명한 살인사건이다.

일단 잭 더 리퍼란 뜻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여기서 잭은 특정한 이름이 아니라 그냥 잭이다.

흔하고 대충 평범한 남자의 이름을 잭이라 부르고 한국어로 칼잡이 잭, 면도날 잭, 찢는 잭 이렇게

불린다 즉 찢어 발기는 칼잡이 혹은 면도날 잭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근데 여기서 우리들은 생각

할 수 있다 아니 희대의 살인마이고 미스터리 살인마인데 어째서 각종 TV나 영화 소설 등의 소재로

많이 쓰이는 걸까? 혹은 잭 더 리퍼가 뮤지컬로도 이용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셜록 홈즈 소설이


대박이 나면서 잭 더 리퍼 또한 한 문화의 소재가 되어 버립니다 셜록 홈즈 허구의 인물이고 살인마

잭 더 리퍼는 실존 인물입니다 셜록 홈즈 vs 잭 더 리퍼의 아이템으로 잡히지 않는 살인마를 추리하고

노력하지만 결국엔 잡히지 않는다 이런 문화 플릇  살인물의 시초가 잭 더 리퍼인 것이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한시대의 아이템까지 되어버리고 심지어 잭 더 리퍼를 연구하는 리퍼학까지 생겨 버리죠

그리고 잭 더 리퍼가 엄청 유명해지면서 다음 세기의 살인마들에게 영감을 주면서 범죄학의 영향을 준

정말 희대의 살인마입니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영화, 소설, 게임, 뮤지컬, 미디어 매칭에서 끓임 없이


이용됩니다 어쨌든 잭 더 리퍼가 활동했던 곳은 화이트채플이다 이 화이트채플은 매춘으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여기서 1888년 8월 31일 새벽 3:40분 메리 앤 니콜스라는 매춘부가 시신으로 발견

됩니다 니콜스의 시신은 목과 배에 깊은 자상이 있었고 피가 많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봐서 질식사 

로 추정됩니다 이것이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첫 살인 희생자입니다 그리고 5명의 살인 중 그나마 시신

상태가 제일 좋은 희생자 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납니다 1888년 9월 8일 새벽 6시경에

애니 채프먼이라는 매춘부가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채프먼의 시신은 첫 번째보다 강도 높게 훼손

되어 있었습니다 자궁은 사라져 있는 상태였고 스카프로 목을 졸라 살해했고 살인 직후시신에

배를 열어서 내장을 어깨에 걸쳐놓은 상태였습니다 이제 갈수록 살인의 강도가 무서워집니다.


그리고 잭 더 리퍼가 정말로 희대의 사이코살인마라고 불리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더블 이벤트

사건이라고 불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1888년 9월 30일 새벽 1시 ~ 1시 45분경 두 여성의시신이








발견됩니다 이때 당시 상황이 매춘부가 살해되어서 매춘부는 밤늦게 무서워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심지어 일부 여성분들조차 무서워서 못 다녔다 그리고 경찰들은 잭 더 리퍼를 잡기 위해

남성을 매춘부로 위장시켜 잠복 수사 순찰까지 했다 하지만 이날 두 명의 여성이 죽었다 즉 

잭 더 리퍼가 하루 만에 2명의 여성을 살해한 것이다 이때부터 잭 더 리퍼의 악명이 높아집니다.

살해된 두 여성은 엘리자베스 스트라이드, 캐서린 에도우즈 둘 다 매춘부였습니다잭 더 리퍼는

첫 번째 여성을 살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두 번째 여성을 살인한 것이다 그것도 시간이 짧다.


그리고 첫 번째 여성이 살인된 시신의 장소에서 잭 더 리퍼가 남긴 거 같은 글씨가 발견이 됩니다.

벽에 분필로 써져 있었습니다 그 글은 The Jewes are the men that will not be blamed for noting

이 뜻은 유대인들에겐 아무런 죄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잭 더 리퍼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증거가 될 수 있었지만 경찰 측에서는 이 글을 지워버립니다 그 이유는 잭 더 리퍼 사건이 너무나도

유명한데 유대인이 죄가 없다는 글은 유대인에게 혐오감과 위화감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이 경찰 측은 아주 오랫동안 비판받고 욕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살해된 두 여성 중 마지막에 살해된 4번째 희생자의 시신은 참혹하기 그저 없었다고 한다 얼마나

잔혹했냐면은 눈 주변에 엄청난 칼의 난도질 자국과 턱과 목에도 구멍이 나있었고 그리고 상체

와 하체가 절단되어 있었다 그리고 신장이 사라져있는 상태였고 자궁은 반 정도 잘라진 상태였다.

이 사건은 더블 이벤트로 엄청난 악명을 떨치고 잭 더 리퍼가 살해한 여성들의 도시들은 이제

길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도시가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매춘부들은 무서워서 밖으로 나오지도

못합니다 길에는 오로지 경찰들밖에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춘부들은 돈이 없어서 다시 거리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1888년 11월 9일 메리 제인 켈리라는 매춘부가 자신의 거주지에서 살해

당합니다 그리고 메리는 가장 잔혹하게 살해당합니다 그리고 메리는 자신의 집에서 그리고

자신의 침대에서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메리의 옷은 전부 벗겨져 있었고 침대 한가운데 눕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부 이하가 전부다 사라져있었고 양쪽 가슴이 전부다 절단되었고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갈기갈기 찢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부 내장들은 침대 주변에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시체를 해부하고 장기들은 꺼내서 시신의 주변에 전시한 겁니다.

정말 어마 무시합니다 그리고 더욱더 무서운 건 범인이 안 잡힙니다 증거조차 없습니다 심지어

잭 더 리퍼 때문에 살인의 시대가 시작까지 되었습니다 모방 범죄가 일어나는 거죠 하지만 

잭 더 리퍼를 잡을 순 없었습니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엄청난 사회 이슈와 미스터리 살인마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범인을 잡지 못하나? 하는 순간 정체를 밝혀냈단 소리가 들립니다.







잭 더 리퍼의 정체

현재 잭 더 리퍼를 연구하던 사설탐정이자잭 더 리퍼를 연구하던 연구가 

러셀 에드워즈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2014년 126년 만에 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혀냈다고 합니다.

그가 주장하는 잭 더 리퍼의 정체는 아론 코스민스키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주장의 증거는 바로

스카프입니다 잭 더 리퍼의 5명의 희생자 중4번째 희생자 캐서린 에드우주의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스카프 이 스카프에서 아론 코스민스키의 DNA가 검출되었다는 겁니다 아론 코스민스키는

폴란드 출신의 이발사입니다 그리고 더욱더 뒤를 뒤받쳐주는 주장은 이 아론 콘스민스키는

캐서린의 살해 현장에서 2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거주했고 평소에 신체를 노출하거나

성도착 증세를 보였습니다 때문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고 합니다 스카프는 경매에서


어렵게 구입했고 그 스카프를 가지고 조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DNA 연구의 권위자제리 박사

적외선 카메라로 스카프 분석 스카프에 묻은 혈흔의 DNA가 캐서린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스카프에서 잭 더 리퍼의 상피조직이 발견된 것입니다 드디어 미궁 속에 빠진 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하지만 스카프에서 발견된 상피조직의 세포가 죽어서 일반 DNA

로는 추출할 수가 없었던 것 여기서 박사는 한가지 방법만이 있다고 제시합니다 그 방법은 모계 DNA


추출하는 건 미토콘드리아 DNA는 모계를 통해서 유전이 가능한 DNA입니다 즉 잭 더 리퍼의

후손이나 자손 형제들로서만 확인이 가능 한 겁니다 사건 당시 수사 노트를 중심으로 용의자를 축소


그리고 캐서린 에드우즈의 살해 현장에서발견된 유대인은 죄가 없다는 문장을 보고 잭 더 리퍼가

유대인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당시 유력한 용의자 두 명이 나옵니다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민스키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을 찾아냈고 조지 채프만은 유전자 대조 결과불일치 조지

채프만은 잭 더 리퍼가 아니었다 남은 건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하지만 후손은 유전자 제공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러셀의 끈질긴 설득과 노력으로 유전자 샘플 채취에 성공합니다 스카프의

상피 조직과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의 유전자를 대조 두 사람의 유전자가 99.9%가 일치합니다.

스카프에서 발견된 상피조직은 아론 코스민스키의 것이 분명했고 아론 코스민스키가당시에 사회

부적응자로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입원 당시 가 잭 더 리퍼의 범행이 끝난 시기와 정확히 일치한다.


그렇다면 잭 더리퍼의 정체가 100% 밝혀진 걸까요? 아니요 그것은 아닙니다 이 러셀의 주장을 

반박하는 학자들의 주장이 있습니다 일단 126년 전에 있었던 사건의 스카프를 어떻게 가지고 있냐는

주장이고 러셀은 경매에서 얻었다고 하지만 사건 당시 기록으로는 4번째 희생자는 스카프를 두르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고 126년이 지난 스카프에서 완벽한 DNA 조사가 가능하냐는 반박도 나오고

완벽하게 100% 러셀의 추리가 맞는다는100% 확신은 아직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100년이

넘은 지금도 잭 더 리퍼를 연구하고 있고 하나의 문화의 아이템이 되어버린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

오늘 펠리와만쥬 잭 더 리퍼 정체와 잭 더 리퍼의 관한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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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어벤져3 인피니티 워의 엄청난 후폭풍 이후 어벤져4에 대한 기대가

날이 갈수록 커져가는데 어벤져4의 예고편이 유출되었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과연 어떤 스토리일까요? 어벤져4의 스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벤져4의 예고편 유출

어벤져4의 예고편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어디서 정확하게 이유출픽이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미국의 소셜 뉴스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레딧에서 이름 모를 누군가가

어벤져4의 예고편의 내용이라며 글을 올렸습니다. 이 예고편이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글을 쓴

사람은 자신이 누군지 밝힐 수 없다고 말했고 스토리를 들어보면 제법 그럴듯한 전개로 사람들은

진짜로 이 예고편이 사실인 것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예고편이 어떻게 시작되냐면 예고편의

첫 장면은 농장의 들판에 놓여 있는 손상된 인피니티 건틀렛
 보여준다고 합니다.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 우주 생명체의 절반을 날려버리고 그 힘으로 인해 불에 타서 녹은 거같은


손상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예고편 처음에 보여주는 장소는 인피니티 위에서 마지막에 타노스

 씁쓸할 얼굴을 보여주면서 쉬고 있던 장소로 판정됩니다. 그리고 인피니티 건틀렛비추면서

토니 스타크의 대사가 들려온다고 합니다. 토니 스타크는 우리는 패배할 운명이었다고 읊조리고

그다음 캡틴 아메리카가 " 우리는 여기 까지 왔어 "라고 얘기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와칸다에 

퀸젯이 도착하고 그 퀸젯안에서 토니 스타크와 네뷸라 같이 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어벤져 히어로들도 다가온다고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는 안도하는 표정으로 토니 스타크를 

바라보면서 " 토니... "라고 말하고 토니 스타크는 캡틴 아메리카를 보고 머리를 흔들지만 이내

다시 밝은 표정으로 캡틴 아메리카를 바라보면서 마블 1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카메라는 2012년 어벤져1에서 일어났던 뉴욕 침공 사건 로키와 치타 우리 군단과 어벤져스








전투를 보여주고 로키는 스타크 타워 꼭대기에서 충격을 받은 거 같은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내 화면은 뒤를 비추면서 파란 불빛이 번쩍거리며 어두워집니다. 그리고 다음에 보여주는 장소는

와칸다입니다. 와칸다의 왕자의 자리는 음바쿠가 앉아있고 지도자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함께 싸웠던 자바리 부족과 생전에 티찰라와 함께 했던 도라 밀라제로 구성된 새로운 호위병에게

둘러싸여 있는 모습의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구소에서 새로운 실험을 보여주는 슈리와

브루스 배너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깨지고 널브러져 난장판이 된 호크아이의 집

거기서 블랙 위도우는 여러 장의 사진과 위치가 적힌 지도를 살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 타노스가

길고 커다란 검을 가지고 뉴욕의 골목길을 걷는 모습이 빠르게 순식간에 지나간다고 합니다.






어벤져4에서 새롭게 보일 타노스의 무기

현재 위에 보이는 이미지가 타노스가 어벤져4에서 새롭게 쓰일 무기라고 합니다.

다시 예고편 얘기를 계속 시작하겠습니다. 그다음 장면에선 후드를 덮어쓰고 얼굴이 어둡게

드리워진 누군가가 눈을 빛내면서 활을 조준하고 활은 카메라를 향합니다. 두 컷 정도의 양자 영역의

영상이 나오고 앤트맨 슈트를 입지 않은 스콧랭 폭발을 피해 공원으로 뛰어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다음 장면에서는 우주에서 토르와 발키리가 크리 족의 우주선에 탑승합니다. 그리고 토르의 대사가

시작됩니다. 토르의 대사는 " 만약 그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너는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야, 정말로

그런 게 아직까지 존재한다면 말이야 
"라고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뉴욕 북부 어벤져 시설

쉴드 HQ에서 비장한 모습의 나이 가든 토니 스타크가 쉴 복장을 입고 오렌지색 서류 가방을 들고


있습니다. 스판덱스의 재질로 만들어진 슈트를 입은 브루스 배너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뭔가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앤트맨은 섬광 속에서 나타나 어딘지 알 수 없는 황량한 곳에 떨어지고

헬멧 안에서 보이는 1인칭 시점으로 화면이 보입니다. 왼쪽, 오른쪽, 그리고 다시 왼쪽을 바라보고

스콧랭 " 거기에 뭐가.. "라며 중얼거리고 카메라는 보르미르와 별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지고

보르 미르는 타노스가 소울스톤을 얻고 가모라를 희생시킨 곳입니다. 로켓과 라는새로운

무기들을 고치고 있는데요 둘은 서로 웃으면서 주먹 인사도 하고 로켓은 이 녀석들을 언제쯤

써볼 수 있을까?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언맨의 새로운 슈트를 볼 수 있다고합니다.

붉은색과 금색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헐크와 타노스가 다시 한번 보입니다.

완전히 무장한 타노스는 헐크를 보고  웃고 헐크 또한 타노스를 보고  웃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 장면에서 일본에서 워머신, 블랙 위도우, 스티브 로저스가 야쿠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때 새로운 슈트를 입은 호크아이는 블랙 위도우와 강렬한 눈빛을

교환하면서 다가온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예상대로 호크아이는 로닌으로 활동하는 게

맞는 거 같네요 카메라는 바뀌고 생텀을 비추고 웡이 보이고 웡은 포털을 통해서 닥터 스트레인지

의 영혼과 대화중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회색 머리가 많은 토니 스타크와 앤트맨 슈트를








입은 스콧랭 황폐해진 뉴욕에 있는 것을보여줍니다. 그리고 여러 장면을 짧게 빠르게 보이고

화면은 넘어가 새롭게 등장한 강력한 여성 히어로 캡틴 마블이 등장합니다. 그녀의 두 주먹에

불과 같은 에너지를 머금고 나아가며 눈을 빛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울스톤 속 어린 시절

가무라가 타노스에게 소리친다고 합니다. 토르와 로키가 치타 우리 군대와 싸우는 모습이


보이고 토니 스타크는 와칸다의 왕자에서 캡틴 아메리카에게 새로운 방패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니 스타크 스콧랭과 함께 양자 영역 안으로 들어가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토니 스타크는 매우 놀라면서 어떻게 이게 가능한 거지?라고 얘기한다고 합니다.

토니 스타크 스콧랭 2012년 뉴욕 전투 현장으로 가게 되고 타노스의 손상된 인피니티

건틀렛으로부터 인피니티 스톤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타노스는 이 장면을

보고서 갑자기 일어서 갑옷을 입고 타노스는 매우 화난 표정을 보여주지만 이내 위협적인

미소를 짓고 어벤져4의 타이틀 어벤져4 어나힐레이션 이라는 타이틀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헐크는 블랙 위도우, 스티브 로저스와 함께 새로운 쉴드 시설에서 훈련하고 있는

모습이 비치고 헐크는 잠시도 쉬지 않고 훈련을 거듭하고 있고 스티브 로저스는 헐크를

보고 이유를 묻자 헐크는 브루스 배너의 상태일 때 목소리로 대답하는데요 나의 재대결이

다가올 거야 나는 느낄 수 있어라고 얘기하고 예고편은 끝이 난다고 합니다.





어벤져4의 예고편 유출 픽 보고 느낀 펠리의 관점

만약 지금 적힌 이 예고편이 사실이라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 예고편에서 우리가 자세히 생각해봐야 할 건 일단 웡이 닥터스 트레인 와 포털을 통해서

영혼의 상태로 얘기를 한다는 겁니다. 그렇다는 건 다른 히어로들도 이런 영혼의 상태로

있다는 얘기인데요 그렇다면 모두가 살아날 수 있는 희망이 정말로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호크아이는 모두의 예상대로 로닌의 상태로 나오고요 왠지 어벤져4에서 헐크와

브루스 배너의 인격이 합쳐져 프로페서 헐크가 된다는 말이 사실인 것도 맞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토니 스타크의 머리가 회색으로 많이 늙은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인피니티 워 이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어벤져4의 확실한 팩트만

얘기해보면 앤트맨에서 스콧랭 딸인 캐시랭을 연기할 배우를 새로 뽑았다고 합니다. 

아역배우 애 라이더 포트슨이 연기했지만 어벤져4에서는 그보다 나이가 많은 에머 퍼먼이

연기한다고 밝혀집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확실한 건 인피니티 워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다는 건 확실하고요 스콧랭  캐시랭은 타노스의 핑거 스냅으로부터 살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벤져4의 상영시간은 3시간으로 역대 마블 영화 중 제일 길다고 합니다. 위에

적힌 예고편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예고편만 보고 팬티를 갈아입어야 할 정도입니다. 벌써부터

엄청난 기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실제로 어느 네티즌들은 페퍼 포츠가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등장한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정확한 건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나올 어벤저스 4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된 어벤져4 어나힐레이션의뜻은 전멸이라는 뜻입니다. 과연 이 전멸이








지구의 히어로 집단들의 전멸을 말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타노스의 전멸을 얘기하는 걸까요?

정확하게 100% 맞는 정보는 아지만 이사실이 맞는다면 매우 흥미롭네요 2019년에 개봉되는 

어벤져4를 기대하면서 이상 마블덕후 펠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전설의 인디게임 마인크래프트입니다. 마인크래프트는 마크라 불리면서

행성같이 나타나서 유튜버,인터넷BJ들이 단 한 명도 안 빠지고 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뿜뿜했던 작품인데요 현재는 욕을 많이 먹습니다.

 욕을 먹을까요? 그리고 마크의 역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인크래프트의 탄생 배경

마인크래프트를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의 이름은 마르쿠스 알렉세이 페르손입니다.

일명 이 사람은 노치라고 불립니다. 이 아저씨를 앞으로 짧게 노치라고 부르겠습니다.

이 노치 아저씨는 8살 때부터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고 뷔름 온라인이라는 게임으로 시작해

프로그래밍 경력을 쌓아가기 시작합니다. 인디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회사를 나옵니다.

자 여기서 인디게임이란? 쉽게 말해서 개발자가 스스로 머리를 쓰고 콘텐츠를 만들어서 오로지

본인의 구상으로 만든 게임을 인디게임입니다. 어쨌든 노치 아저씨는 인피니 마이너라는 게임을

하다가 영감을 받게 됩니다. 노치 아저씨는 이 영감을 토대로 엄청난 노력으로 게임을 만들고

최초의 마인크래프트 오픈 버전이 공개됩니다. 2009년 5월 10일에 동굴 탐험 게임이라는 이름으로요


그리고 출시 4일 후에 드디어 마인크래프트라는 이름으로 게임명을 변경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블록도

없고 그냥 돌아다니는 게임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패치가 나날이 계속되고 블록이 생기고 몬스터도

추가되면서 판권이 적용된 유료 게임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제 전설의 시작이 시작됩니다.








2011년 11월 18일에 정식 버전이 공개됩니다. 알파버전에서 2만 장이 팔려나갔고 정식 버전에서는

100만 장이 이미 돌파하였습니다. 마크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을 때마다 PC에서만 가능했던 마크는

모마빌, X 박스, 닌텐도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면서 확장역할 까지 어마어마하게 넓혀 갑니다.

2012년 7월에는 판매량이 1천만 장이 돌파하였고 마인크래프트는 인디 게임계의 전설 같은 존재로

우뚝 올라섰고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잘 만들고 잘 팔린 비디오 게임 2위로 남습니다 1위는 테트리스





마인크래프트의 장점

마인크래프트가 이토록 사랑받을 수 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인크래프트는 블록을 쌓아서 플레이하는 유저가 마음대로 지형을 만들 수도 있고

집을 만들거나 무기를 만들고 원하는 형태대로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 말은즉시

유저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획기적인 아이템입니다. 그래서 유튜브에 조금만 검색해보면

마인크래프트로 도시 자체를 만들거나 자유의 여신상, 국회의사당, 계산기, 무인도 자체를 만드는

어마어마한 능력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인크래프트 자체에서 게임룰이나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서 특정한 게임 모드를 유저 스스로 만들 수도 있었죠 그리고 조작법 또한 너무나도 간단하고

선정적이지도 않고 개성 있는 그래픽에 유저들이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크의 장점


이 뛰어난 게임성을 가진 게임을 누가 안 하겠습니까? 저 또한 마크에 엄청 빠져서 마크를 죽어라 했죠


마인크래프트는 유튜버, 인터넷 BJ들에게 엄청난 콘텐츠를 주는 게임으로 인기가 힘입어 모두

너도나도 할 거 없이 마인크래프트를 하고 마인크래프트 관련 유튜브 동영상이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








게다가 마인크래프트는 교육에도 좋은 게임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블록을 쌓아서 지형을

건축하고 만들어 나가는 건 아주 좋은 교육입니다. 실제 미국에서는 마인크래프트를 교재로 선택한

사례도 있고요 2016년엔 교육전문 버전으로만든 마인크래프트 에듀케이션 에디션 코딩 교육과 

화학 학습까지 가능해지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교육적으로도 콘텐츠로도 신이라 불렸던 마크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이유로 현재 인식이 너무나도 안 좋아지고 흑백이 되어 사라지는 일이 생깁니다.






마인크래프트가 욕먹는 이유와 흑막이 되어버린 이유

마인크래프트는 어느 날 갑자기 인식이 안 좋아지고 흑막이 되어버렸습니다 왜일까요?

전혀 문제점이 없을 거 같은 마인크래프트를 흑막으로 만든 주된 원인은 바로 유저입니다.

마인크래프트는 부분 유료화 게임입니다. 하지만 마인크래프트가 인기가 치솟으면서

하고 싶은 사람은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돈은 내 기 싫고 그래서 불법 다운로드가 기승 치게 됩니다.

마인크래프트 불법 다운로드는 70%가 한국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모드가

발생하면서 원작은 잃혀지고 핵, 버그가 넘쳐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인터넷 BJ 들과

유튜브들이 마인크래프트를 시작하면서 너도나도 할 거 없이 자극적인 콘텐츠를 위해서 마크를

하면서 해외 사이트에 들어가 엄청난 욕설과 버그 등으로 나라 망신을 시키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마인크래프트는 개판이 되어가기 시작합니다. 마인크래프트를 하면서 스킨이 조금이라도 여자 같으면

남자친구 있나요?를 시전하면서 지나치게 달라붙어서 무례한 행동이 넘쳐나는 한국 서버그리고 국경일








같은 날에는 애국심이 너무나도 넘쳐나서 해외 서버에 들어가서 독도는 우리땅, 태극기를 만들어서 꽂


아버리고 채팅창과 맵에다가 한글로 욕설과 야한 농담을 도배해버리는 정말 애국정신인지 관심 종


 인지구분이 안 갈 정도로 세계적인 나라 망신을선보이고 이것이 계속 반복되면서 결국엔 마인크래


프트는무개념 유저들이 지배하는 게임으로 인식이 바뀌어버리고 무개념 게임이라는 인식으로 바뀌죠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안녕하세요 펠리 TALK의 펠리입니다^^

오랜 기간 많은 쉬는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펠리와 만쥬 둘 다 야근이 너무 많아지고 일이 너무 많아져서 ㅠㅠ

어쩔 수 없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돌아와서 너무 기쁘네요!

오늘 알아볼 정보는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기본 설정과 기본 스토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그의 기본 설정

저그는 원래 제루스라는 행성에 살고 있는조그마한

애벌레형 종족이었습니다. 저그는 흔히 우리들이 알고 있는 기생수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동물들의 신경계에 파고들고 기생 능력을 갖추며

DNA까지 흡수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조그마한 종족 저그는

수천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의미심장한 종족 젤나가의 눈에 띄게 됩니다.

DNA를 흡수하는 능력과 바이러스를 이용해서 다른 생명체를 통째로 잠식하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능력을 얻게 된저그는 제루스 행성의 모든 생명체를

흡수하게 됩니다. 그 이후 저그는 좀비 때 체험 죽이기만 하면서 날뛰어서 저그를

통제하기 위해서 젤나가는 오버 마인드라는그들만의 우두머리를 만듭니다.


오버 마인드는 저그들의 리더가 되어 그들의 무리 의장이 되는데요 실제로 

오버 마인드는 저그들의 규모가 갈수록 너무 거대해지고 위대해지니까 

자신의 부하까지 만듭니다 그 부하의 이름은 러브레이트입니다.

이렇게 각종 행성을 돌면서 저그 무리들은 다른 생명체를 흡수했고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저 그 유닛의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그 유닛들의 설정은 오버 마인드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오버로드는 원래 뛰어나고 아름다운

동물이었습니다 하지만 흡수당한 이후에는 러브레이트의 하위 단계 역할을

담당하여서 저그 전사들의 통솔이 가능하다는 설정이 되었습니다.


오버로드가 등장하면서 비행 운송이 가능해지면서 저그는 우주로 진출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가지게 되어서 전 우주의 공공의 적이되어버립니다.




저그 여왕 케리건에 관하여

저그 여왕 케리건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그 여왕 캐리건은 풍부한 스토리와 방대하고 우주적인 스케일의 스토리를

자랑하는 스타크래프트의 스토리 중에서도어마어마하고 핵심적인 스토리의

70% 정도를 차지한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타크래프트 시장의

프랜차이즈의 대표 캐릭터라고 해도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케리건은 탄생 배경은 사실 테란입니다 케리건은 인간 여성이었죠

케리건은 태어날 때부터 초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8살이 되던 해에

초능력이 폭발해서 실수로 부모님을 죽이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소문은 테란 연합에게까지 퍼져나가고 테란 연합은 케리건을 데리고

유령사관학교로 끌고 가 훈련 시킵니다 유령사관 학교란 테란의 고스트입니다.


강력한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케리건은 유령사관 학교에서도 우수한 엘리트 학생으로서

성장해 갑니다. 하지만 케리건은 마음속으로 자신을 강제로 납치하고 가옥 하게 훈련시킨

테란 연합에 불만을 품고 있었죠 이렇게 케리건은 각종 암살 작전을 수행하게 되고요 그리고

코랄의 반역이라는 반군 세력의 지도자인 앵거스 멩스크라는 자와 가족들을 암살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앵거스 멩스크의 아들 멩스크 제2의 코랄의 반역이라는

단체의 리더가 됩니다. 멩스크 케리건을 죽이고 싶었지만 케리건을 자신의 부하로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그 실험실에 갇혀있는 케리건을 구하게 됩니다.

이렇게 제2의 코랄의 반역 단체에 케리건이 합류하고 그 뒤에 레이너가 이 단체에 합류합니다.

그리고 레이너와 케리건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날 케리건은 명령을 받게 됩니다.

그 행성을 전부 멸망시키려는 프로토스를 혼자 막으라는 명령입니다. 레이너는 이를 반대하지만


케리건은 프로토스를 막지 않으면 행성 전체가 불에 타버릴 것이라며 혼자 전장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간신히 프로토스를 저지한 케리건 하지만 저그 군단이 케리건의 기지를 향해 몰려드는데.

이에 본부에 구조요청을 보내는 케리건 하지만 애초에 멩스크는 케리건을 구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케리건에게 강력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 오버 마인드는 케리건을 납치해








더욱더 강력한 힘을 가진 저그로 개조 시키는데 성공합니다. 그것이 칼날여왕 케리건의 탄생입니다.

케리건은 이렇게 강력한 힘으로 저그를 통솔하며 프로토스와 테란 연합의 뒤통수를 때리며

전 우주의 공포적인 존재가 됩니다 그리고 레이너는 사랑했던 케리건을 죽일 거라며 다짐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저그의 설정과 기본 스토리를알아봤습니다 케리건 스토리는 너무나도 방대해서

나중에 따로 구분해서 더욱더 탄탄하게 작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릴 정보는요.

전설의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테란 유닛의 설정입니다.

게임에서 나오는 테란 유닛들은 과연 어떤 설정일까요?

지금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란의 기본적인 설정과 SCV의 설정

테란은 주로 인공지능들이 건물 및 주요 시스템의 관리를 담당합니다.

인공지능이라고 하지만 좀 다른 설정은 인간과 같이 생체 기관이 있는

사이보그라는 설정입니다. 그래서 스타크래프트 1에서는 생체 기관 땜에

저그의 감염에 너무나도 취약한 약점이 드러나서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에서는 전면 기계 모델을 씁니다.


 그리고 테란의 기초 설정은 마린, 파이어 같은

유닛들은 범죄자들입니다.
 테란 자치 병 분대는 모병제를 이행합니다 모병제는

군대를 본인이 가기 싫으면 안 가고 가고 싶으면 가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이 모병제로는

저그의 수많은 물량의 괴물들과 오버 테크놀로지 외계인을 상대하기에는 전쟁에

나가야 할 군인의 숫자가 턱없이 부족해서 범죄자들의 뇌에다 제 어 칩을박아놓고

범죄자에서 재사회화된 사람들이라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현대인들의 모습을

아주 잘 보여주는 일만 하는 기계 SCV의 설정은 무엇일까요? 일단 SCV의 약자는

Space Construction Vehicle의 줄임말로 우주 건설 차량이라는 의미입니다.








SCV는 설정상 추진력 부상 장치로 둥둥 떠다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벌처의 스파이더 마인에 반응하지 않는 겁니다. 광물을 녹여 절단하는 도구가

있으에도 약한 공격력을 보여주는 SCV는 테란에 없어선 안될 일꾼입니다.







마린, 파이어뱃, 메딕, 고스트의 설정

마린은 게임상에서는 일회용품 같은 캐릭터로 취급 당하지만 설정만 들으면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마린이 입고 있는 전투복은 CMC 전투복입니다.

히드라를 맨손으로 제압할 만큼
 근력이 향상되고 생명유지 장치, 공기 순환장치

배설물 처리 장치 등 모든 것을 갖추어서 우주에 던져져도 7일 정도 생존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린의 전투복에는 스팀팩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 스팀팩 기능은 원래

고스트와 SCV에게도 사용되려고 했었다고 합니다. 파이어뱃은 마린과 같이

전부다 범죄자들입니다. 마린의 강화복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CMC-660 강화복을

착용합니다. 파이어뱃은 퍼디션 화염방사기, C-140 플라즈 방사기라는 무기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브루드워 이후에는 네이팜탄이라는 인명피배뿐만 아니라 주변 생태계를 모조리

불로 태워버리는 무시무시한 무기로 현재 국제 협약에 의해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메딕의 설정은 전쟁에서 상처 입은 전우들을 치료하기 위해 무장을 포기하고

갑옷 자체의 내구성을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메딕의 꽃이자 최고의

기술은 힐은 정확한 설정과 정체는 미스터리였는데 현재도 블리자드는 명확히

밝혀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메딕의 옵티컬 플레어는 섬광탄을 발사하여

적의 시각기관에 손상을 입히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스트의 설정입니다. 고스트는 솔직히 게임상에서는 거의 안 쓰는

잉여 캐릭터와 다름이 없지만 설정만 들으면 어마 무시한 캐릭터입니다.








인간들 중에서도 아주 극히 드물게 발견되는 사이오닉 잠재력을 지닌 어린이들을

강제로 징집되어 고스트로 탄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어린이들은 약물, 수술

신체 강화 등등을 거쳐 괴물로 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고스트의 시야

업그레이드 오큘라 임플란트는 시야를 넓혀주는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눈 자체를 뽑아서 적을 좀 더 정확하게 포착하는 센서가 달린 장치로 이식하는 겁니다.

훈련된 고스트들은 특수 탄환을 이용해서 기계 무력화 락다운을 이용해서

저격, 잠입, 암살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주된 업무입니다. 설정상으로

고스트 셋 정도가 임무에 투입되면 중요 인물들은 모두 죽은 거고 탱크까지


박살 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스트의 전투복은 뇌파로 조종한다고 하고

그리고 고스트의 꽃이자 가장 중요한 업무인 핵무기 유도는 목표 지정을 레이저를

이용해서 핵무기보다 정확히 떨구는 데에 목표가 있습니다. 고스트 설정이

잠재된 사이오닉이 있는 어린이여서 어떤 이미지에서는 고스트가 프로토스의

사이오닉 검과 비슷한 무기를 모방해서 사용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시간이 많이 지나서 쓰는 영화리뷰여서 뒷북이라 생각하겠지만.

어벤져스4와 연결고리가 있을 거라생각하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솔직하고 매우 담백한 리뷰입니다. 리뷰 바로 시작합니다.






앤트맨과 와스프 장단점과 솔직한 리뷰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되는 당일 저는 영화 극장으로 뛰어가서 감상했습니다.

엄청난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어벤져4와의연결고리와

앤트맨의 크고, 작아지는 특유의 액션 신을 굉장히 좋아하고 마블 영화 중에서 유머 코드가

특히나 많은 앤트맨은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볍고

하하 호호 웃으면서 보는 영화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극장에서트맨과 와스프를 보고

느낀 점은 솔직히 말해서 기대에 못 미치는 
영화입니다. 일단 앤트맨과 와스프는 스토리가


매우 간단합니다. 행크 박사의 양자 영역의 과학기술이 돈으로써 엄청난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행크핌 박사의 연구소를 뺏어서 기술을 훔치려는 빌런과 앤트맨 1에서


언급되었던 행크 박사의 아내 재닛 반다인을 양자 영역 세계에서 되찾아오는 스토리죠

매우 가볍게 볼 수 있는 소동극 같은느낌입니다. 이 영화의 장점은 매우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족영화입니다. 엄마와 아빠 자식들이 다 같이 하하 호호 웃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족영화고 가족의 사랑이 잘 비친 매우 훈훈한 영화입니다. 이런 면에서는특히

여성분들은 매우 가볍게 히어로 영화가 아닌 가족과, 코미디, 액션 영화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칭찬할 수 있는 부분은 이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앤트맨과 와스프의 문제점은?








일단 앤트맨과 와스프의 문제점은 빌런이 없습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알고 있겠지만

고스트라는 빌런이 등장하는 것으로알고 있지만 고스트는 빌런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각자 사정이 있고 피해자일 뿐입니다.그래서 고스트가 나타나도 긴장감이 없습니다.

그리고 액션신이 많이 발전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앤트맨 1에서는 커지고 작아지는

모습으로 보는 시점이 얼마나 달라지고 재밌는지 보여줬는데 앤트맨과 와스프는

액션신에서 크게 발전하지 않았습니다. 시빌 워에서 본 앤트맨이 자이언트 맨이 되는


정도? 그 정도 전부입니다. 정말로 그리고 또 다른 문제점을 찾아보자면 영화 제목은

앤트맨과 와스프여서 앤트맨이랑 와스프가 엄청나게 협동해서 기가 막힌 액션을

보여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닙니다. 솔직히 제목을 행크 핌과 와스프로 바꿔도 될 정도로

재닛 반다인을 구하는데 취중 된 느낌이고 결국에 구출된 재닛 반다인은 양자 영역에

30년 동안 갇혀있어서 이상한 능력이생겼다는 뜬금없는 설정으로 고스트 에이바를

갑자기 한순간에 치유해줍니다. 이것 또한 영화의 떡밥이라 생각하는데 좀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설정과 제목 값을 못하는 영화라고 저는 판단하고 파악합니다.






어벤져4와의 연결고리

앤트맨과 와스프와 어벤져4와의 연결고리가 있냐? 솔직히 말해서 없다고 봅니다.

철저하게 독립된 개인 히어로 영화입니다. 앤트맨은 시빌 워에서 캡틴 아메리카를 도와줘서

범죄자가 되었는데 이때 앤트맨은 자기의 의지로 캡틴을 도와준 것이라고얘기가 나오고

캡틴을 도와줘서 범죄 형량으로 자택 감금 2년을 당한 상태였습니다. 집 밖에서 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서 앤트맨은 나올 수가 전혀 없었던 겁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영화상에서 노스, 어벤져 등 전혀 인피니티 워에대한 언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격려된 독립영화입니다. 그나마 어벤져4와 연결고리를 만든다면

쿠키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쿠키영상은 영화를 잃어버리게 만들 정도로

충격적인데요 첫 번째 쿠키영상에서는 고스트 에이바의 치료를 위해서 행크 핌, 재닛 반 다인

호프 반다인이 양자 영역을 열어서 앤트맨이 양자 영역 세계에 들어가서 에이바의 치료에

도움 되는 물질을 가져 올려고 합니다. 그리고 앤트맨은 꺼내달라고 말하는데 행크 핌 박사

재닛 반 다인, 호크 반다인은 재가되어 사라지고 죽어버립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서

타노스의 희생양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렇게 앤트맨은 지금 혼자 양자 영역의 세계에

갇혀있는 상태를 나타내고요 그리고 두 번째 쿠키영상은 앤트맨의 집이 비치고

TV에서는 비상상황을 나타내면서 타노스로 인한 전 세계가 비상상황임을 나타내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개미가 드럼을 치면서 끝납니다. 이 쿠키영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재닛 반다인은 양자 영역 세계에 30년이나 갇혀있으면서 특별한 능력을 얻었고

앤트맨 또한
 그런 능력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앤트맨이








어떻게 이 양자 영역 세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요 정도로 끝이 납니다.

현재 어벤져4에서 가장 유력한 스토리 추측 하나인 시간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떡밥과 역할을 가진 것이 양자 영역 세계인데요 과연 어벤져4에서는

사람들이 추측대로  양자 영역의 세계를 이용해서 아이언맨과 같이 과거로

돌아가서 건틀릿을 만들어서 타노스를 막아낼 수 있을까요? 이상 앤트맨과 와스프의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펠리는 가끔씩 이렇게 영화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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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전에 말했듯이 저는 복싱 매니아 복싱팬이고요 선수 생활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알려드릴 정보는요 복싱은 몰라도 이름은 들어본 선수

메이웨더의 전매특허 숄더롤과 그밖에 복싱 기본 디펜스를 배워보겠습니다.








1. 숄더롤

숄더롤이란 어깨로 상대방의 공격을 막아내는 동작입니다 복싱에서의 전문용어 중에

롤링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롤링이란 가드를 올리고 머리를 움직여서 상대방의

공격을 피하거나 흘리는 동작을 롤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깨로 움직이면서 

상대방의 공격을 흘리고 막아내고 움직인다 해서 숄더+롤링이 결합되어 숄더롤이

탄생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숄더롤을 구사하는 대표 복싱선수는 Money 메이웨더입니다.


어깨로 상대방의 공격을 막으면 무엇이 좋을까요? 일단 숄더 롤의 장점은 바디 공격을 매우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습니다. 복싱을 하면 전부 얼굴만 때릴 거 같지만 바디 블로우 공격

또한 지옥의 고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디 블로우 공격을 계속 맞으면 다리가 안 움직이고

내장이 쪼여오는 듯한 경험과 숨을 쉴 수 없는 고통을 당하죠 이 공격을 단단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왼손이 밑으로 내려가서 어깨를

중심으로 가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변칙적이고 기이합니다. 그렇다면 단점은?

단점은 얼굴이 많이 비어있다는 겁니다. 뭣도 모르고 숄더롤이 멋져 보여서 따라 하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이 맞게 될 겁니다. 메이웨더이기 때문에 극한으로 강력한 숄더롤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메이웨더가 숄더롤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메이웨더가 숄더롤을 만든 게 아니고 어깨로 상대방의 공격을 막아내는 동작은 많습니다.








그리고 이 숄더 가드를 극장으로 단련하고 진화시킨 게 메이웨더입니다. 메이웨더의

필살기이기도 하죠 이 가드 숄더또는 크랩 가드라고도 부릅니다 매우 고난도

기술이어서 동체시력이 너무나도 좋고 기본기가 탄탄히 잘 잡혀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완벽하고 기이 학적이고 변칙적인 공격을 할 수 있는 가드가 숄더 롤입니다.







2. 피커브 스타일

헤비급의 영원한 전설 비운의 복서 마이크 타이슨의 가드 피커브입니다.

피커브는 아기들이 까꿍하는 자세에서 유래되었고 궁. 메롱 이란 뜻도 있습니다.

 피커브 스타일은 마이크 타이슨을 길러내고 조련한 전설의 트레이너

커스 다마토가 고안해낸 가드입니다.펀치를 치고 계속 가드가 떨어지는 타이슨을

위해서 커스 다마토가 직접 고안해낸 방법입니다. 피커브 스타일은 두 주먹을

아기들이 까꿍하는 자세를 하듯이 턱에 붙이는 자세입니다. 더 파이팅의일보도

 피커브 자세를 합니다. 피커브 스타일의 장점은 가드가 쉽게 안 떨어지고

턱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고 보디 공격도 효과적으로 잘 막아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피커브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일단 관자놀이가 비어서 훅의 공격에 상당히

약하다는 겁니다. 이때메 상체의 무브먼트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상체의

무브먼트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엄청난 하체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타이슨의 허벅지를 보면 어마어마한 괴물 같은 허벅지를 볼 수 있습니다.그의 스승

커스 다마토는 타이슨의 하체를 엄청나게 단련 시켰고  피커브의 단점을 타이슨은








극복했고 강력 파괴력만이 다가 아닌 엄청난 상체와 하체의 밸런스가 이루어진 무브먼트로 


상대방의 공격을 피하면서 최강의 인 파이팅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인파이터들이

주로 쓰는 기술이며 요즘에는 솔직히 많이 쓰는 가드가 아닙니다. 복싱이 과학적으로

변하면서 피커브의 공략과 약점이 계속 나오기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타이슨의

주된 복싱 디펜스 피커브 스타일입니다.





3. 기본 가드

대부분의 복싱선수들이 즐겨 쓰는 가드가 바로 이 기본 가드입니다.

기본 가드를 쓰는 선수들은 골로프킨, 카넬로, 마이다나, 제이콥스 등 유명한 세계 챔피언들이

대부분 이 기본 가드를 사용합니다 왜일까요? 가장 효율성이 좋고 가성비가 좋은 가드입니다.

복싱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가드가 이거입니다 저 또한 피커브, 기본 가드 위주로

디펜스를 사용합니다.  잽, 훅, 보디, 스트레이트 등을 가장 빠르고 확고하게 막을 수 있고

가장 안정된 자세를 보여주는 가드입니다. 아웃복서, 인파이터 복서 등 모두가 즐겨 쓰는

전통과도 같은 가드입니다.
 복싱에서 공격 만큼 중요한 게 방어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압도적으로 강한 힘으로 상대방을 무조건 때려눕히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복싱뿐만이 아니라 모든 격투기가 똑같습니다 나는 때리고 나는 안 맞아야합니다.








즉 나는 상대방을 때리면서 안 다쳐야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게 디펜스와 방어입니다.

가드가 떨어지고 안 떨어지고 차이는 매우 큽니다. 오늘은 이렇게 숄더롤, 피커브, 기본 가드를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복싱 배워서 탄탄한 디펜스 기본기를 연구해보세요

저희 펠리와만쥬 다음에 더 알차고 재밌는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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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추억의 고전게임 건즈 온라인의 역사와 근황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건즈의 시작과 끝은 어땠을까요?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건즈의 역사

건즈의 시작은 혜성같이 나타나서 엄청난 인기를 순식간에 얻었습니다.

90년도 당시에 총 게임은 급격하게 유명해지고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이때 대부분의 총 게임은 비슷했는데요 느릿느릿하고 총을 쏘고 총을 쏘고총을 쏘고

이런 위주의 게임이었습니다. 이때 건즈는 신선하게 다가왔는데요 2004년에

처음으로 건즈는 등장합니다. FPS 게임이 장악하고 유저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을 때

매트릭스와 비슷한 게임이 등장합니다 그것이 TPS 게임 건즈입니다.

건즈는 마이에트 회사가 만들고 넷마블이 서비스한 게임입니다. 건즈는 나오자마자


우리들에게 아주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사람이 날아다니고 벽을 타고검으로

총알을 베어버리고 이런 신선함과 독창적이고 보기에도 너무 멋진 액션 신을 자랑하는








이 게임은 실패하려야 실패할 수 없는게임이었죠 건즈는 동시 접속자 1만 명

오픈 4개월 만에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돌파합니다. 마이에트 회사는 게임을

만들 때 철학이 빨리빨리 와 스피드를 아주 중요시 생각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건즈는 그 당시 PC방 점유율 1위였던카트라이더를 물리치고 점유율 1위에올라갑니다.







건즈의 문제점과 최근 근황

건즈는 엄청난 인기와 엄청 빠르게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다가 슬슬 순식간에

유저들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일단 버그입니다. 건즈를 플레이하다 보면은

샷건이 한점으로 모이는 버그, 대쉬 무적이 되는 버그, 공중부양 버그, 칼에 사거리가

무한으로 늘어나는 버그, 칼만 사용할 수 있는 방에 총만 쓸 수 있는 버그, 공중폭격 버그 등등

아주 다양한 버그들이 판치게 됩니다. 이렇게 유저들은 불만이 터져나가는데 운영자들은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건즈의 문제점은 너무나도 높은 진입장벽입니다.


건즈는 가면 갈수록 고난도 기술이 늘어났습니다. 건즈가 초반에 샷이 한 기술밖에 없었는데

나비텝,리로드칼샷,반텝 등등 이런 고난도 기술을 익히면은 상대방을 숨도 못 쉬게 농락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건즈를 플레이하다 보면 어떻게 맞았는지? 재네는 뭘 하는 건지? 도대체

어떻게 하면 때릴 수 있는 건지?라는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게 됩니다. 이렇게 초보들은 지치고

이런 기술들을 이기려면 총밖에 답이 없는데 이 총마저도 암흑의 규율처럼 다른 방에서

총의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초보 유저들은 하나둘씩 건즈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죠

건즈는 이렇게 고수들만 즐기는 고수들만을 위한 게임으로 남아버리게 됩니다.


건즈는 어떻게 되었냐고요? 건즈는 2014년 8월에 국내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종료 전의 건즈는 건즈 2로 스팀 게임으로 출시가 된 적이 있는데요 건즈의

후속작 같은 느낌으로 보시면 됩니다. 엄청난 홍보로 인해 건즈 2가 나오기 전에 많은 유저들이

기대했지만 건즈 2가 나오고 어떻게 됐을까요? 제대로 망했습니다 추가된 캠페인은 너무나도








어려워서 유저들이 절망했고 유저 매칭 시스템은 유저가 별로 없어서 실패했고 건즈 1의

문제점인 말도 안 되는 기술들은 전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가져오게 되었죠 이렇게

건즈 2도 망하고 2016년 1월 4일에 건즈 온라인 홈페이지가 다시 부활하게 됩니다.

2016년 3월 17일 본격 서비스가 다시 시작되었고 역시나 그냥 그저 그런 추억 게임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건즈의 역사와 근황을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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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추억의 고전게임

그래도 나름 전설이라 불리며 많은 이들이 즐겨 한 게임 거상 온라인의

최근 근황을 알아보자입니다 거상의 근황과 그 인기가 절정일 때

어느 정도였는지 알아볼까요?








거상 온라인의 역사와 인기

거상 온라인의 탄생 배경은 임진록 2+조선의 반격의 부록 게임으로써 등장하게 됩니다.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은 국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전설이라 불리는 게임입니다.

부록 게임이었던 거상은 임진록 온라인 거상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나왔고후속작이

원작을 잡아먹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거상은 2002년 4월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이죠 거상 온라인 게임의 스토리는 16세기 조선, 일본, 중국, 대만을 배경으로

모험을 하면서 최강의 거상이 되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다는 스토리입니다.

거상 온라인은 특이점이 정말로 많은 게임 중에 하나입니다 어떠한 것들이 특이할까요?


거상은 RPG 게임에도 불구하고 특이한 시스템이 많았습니다 1:1교류는 물론이고 좌판(개인상점)

교역(루트 상자), 생산시설 등등 경제 시스템이 있는 특이한 게임이었습니다. 비생산 시스템 중

가장 최고로 분류되었던 부분이 거상에서 사천성을 하면 돈을 벌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PC방에서 거상을 하면 천성만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저 또한 거상을 플레이할 때 


주구장창 사천성만 했습니다. 그리고 사냥의 시스템도 특이했습니다 RPG 게임에도 불구하고

전략 시뮬레이션처럼 사냥을 해야 하고 용병이랑 같이 사냥을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용병마다 각자

능력과 전투력이 크게 좌지우지됩니다 그래서 용병의 밸런스와 조합을 만들어서 쓰는 재미를


쏠쏠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그리고 한국 게임이어서 한국의 지리가 맵으로 나와서 실제로

거상을 플레이한 사람은 한국의 지리는 기본이고 거상에서 나오는 대만, 중국, 일본의 도시 위치나

특징, 특산물까지 알게 될 수 있는 특이한 게임이었습니다. 거상은 출시 5개월 만에 회원 50십만 명

그리고 동시 접속자 수는 1만 5천 명이 되는 위엄을 보여주었습니다.






거상의 문제점과 최근 근황

국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 계속 승승장구만 했냐? 그것 또한 아닙니다 거상 또한 현재는

플레이하는 유저를 보기 힘듭니다 근데 간간이 플레이하는 유저들도 있습니다 주로 직장인들이

거상을 즐겨 합니다 쨌든 거상 또한많은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현재는 추억의 게임으로 남았는데요

문제점들을 알아보자면 첫 번째는 밸런스 붕괴입니다 1세대 2차 장수 추가라는 패치를 


하게 됐는데 2차 전직 장수는 장수 가 한 번 더 전직을 한 용병인데


 말도 안 되는 데미지와 어마어마한 스텟 능력치로나타난 녀석들이었습니다 


이에 거상 유저들은 말도 안 되는 밸런스 붕괴라고 엄청난 비판을 받게 됩니다.


 밸런스 붕괴 패치로 거상이 망해가는 시초가 되는 길이 되었습니다. 거상은 엄청나게 유명하게


정점을 찍었다가 엄청나게 바닥으로 떨어진 특이한 게임입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강해지는 용병이

등장하고 자연스럽게 용병을 고르게 되는 육성법이 등장하고 사람들은 용병을 조합하던 재미는 없어지고


 너도나도 할 거 없이 육성법을 따르게 됩니다 이렇게 밸런스 붕괴가 시작된 것이죠 그리고 거상에

신수라는 것이 추가되는 패치가 일어나고 역대급 밸런스 붕괴가 일어납니다 신수중에 기린이 추가되고

너도나도 할 거 없이 기린만을 써야 됩니다 기린이 용병보다 딜이 2배는 강하니까요 이렇게 거상은

거상 온라인이 아니라 기린 온라인이 되어버립니다. 그렇다면 이 신수는 아무나 얻을 수 있나?

아닙니다 거상의 두 번째 문제점은 너무나도 힘든 막노동과 진입장벽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막노동의 끝판왕이 거상이고 진입장벽이 너무나도 높습니다. 그나마 이 진입장벽을 뚫으려면

필요한 게 현금입니다 캐시가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거상의 캐시 아이템 가격은 상상초월입니다.

그리고 각종 시스템 오류와 서버 폭주그리고 왜 만든지 모르겠을 이상한 던전들 등등 각종 문제점이

난무하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거상의 최근 근황은 어떨까요? 거상 2황금의 지배가 발표된다는 


소리에 그래도 나름 거상을 즐겨 했던 유저들은 환호하고 거상 2를 기대했지만 갑자기

제작진은 거상 2 제작을 취소시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2016년에 거상 영웅 전기라는








모바일 게임이 추가되었죠 이름만 거상이지 전혀 다른 게임이어서 결국 2017년 12월 31일에

서비스가 종료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거상 온라인은 현재 사람들이 스킨을 쒸우고 기린으로

사냥을 하고
 기린으로 시작해 기린으로 끝납니다. 이렇게 거상 온라인은 현재도 게임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거상 온라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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