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펠리&만쥬 여행 TALK ::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정체가 밝혀지다? 잭 더 리퍼에 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잭 더 리퍼라는 이름을 한 번씩 들어봤을 겁니다뮤지컬로도 봤을 거고

만화&애니, 드라마, TV 프로 등에서 각종 소재로 쓰이는 이 잭 더 리퍼

희대의 살인마라 불리는 잭 더 리퍼에 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잭 더 리퍼 사건

잭 더 리퍼 사건은 1888년 8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영국 런던 이스트엔드 지역의 윤락가

화이트채플에서 5명을 말 그대로 찢어발겨 죽인 희대의 살인마이다 5명이라고 얘기하지만 그 이상

죽인 것으로도 보도된다 하지만 이 5명의 살인이 잭 더 리퍼가 저질른 가장 유명한 살인사건이다.

일단 잭 더 리퍼란 뜻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여기서 잭은 특정한 이름이 아니라 그냥 잭이다.

흔하고 대충 평범한 남자의 이름을 잭이라 부르고 한국어로 칼잡이 잭, 면도날 잭, 찢는 잭 이렇게

불린다 즉 찢어 발기는 칼잡이 혹은 면도날 잭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근데 여기서 우리들은 생각

할 수 있다 아니 희대의 살인마이고 미스터리 살인마인데 어째서 각종 TV나 영화 소설 등의 소재로

많이 쓰이는 걸까? 혹은 잭 더 리퍼가 뮤지컬로도 이용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셜록 홈즈 소설이


대박이 나면서 잭 더 리퍼 또한 한 문화의 소재가 되어 버립니다 셜록 홈즈 허구의 인물이고 살인마

잭 더 리퍼는 실존 인물입니다 셜록 홈즈 vs 잭 더 리퍼의 아이템으로 잡히지 않는 살인마를 추리하고

노력하지만 결국엔 잡히지 않는다 이런 문화 플릇  살인물의 시초가 잭 더 리퍼인 것이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한시대의 아이템까지 되어버리고 심지어 잭 더 리퍼를 연구하는 리퍼학까지 생겨 버리죠

그리고 잭 더 리퍼가 엄청 유명해지면서 다음 세기의 살인마들에게 영감을 주면서 범죄학의 영향을 준

정말 희대의 살인마입니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영화, 소설, 게임, 뮤지컬, 미디어 매칭에서 끓임 없이


이용됩니다 어쨌든 잭 더 리퍼가 활동했던 곳은 화이트채플이다 이 화이트채플은 매춘으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여기서 1888년 8월 31일 새벽 3:40분 메리 앤 니콜스라는 매춘부가 시신으로 발견

됩니다 니콜스의 시신은 목과 배에 깊은 자상이 있었고 피가 많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봐서 질식사 

로 추정됩니다 이것이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첫 살인 희생자입니다 그리고 5명의 살인 중 그나마 시신

상태가 제일 좋은 희생자 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납니다 1888년 9월 8일 새벽 6시경에

애니 채프먼이라는 매춘부가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채프먼의 시신은 첫 번째보다 강도 높게 훼손

되어 있었습니다 자궁은 사라져 있는 상태였고 스카프로 목을 졸라 살해했고 살인 직후시신에

배를 열어서 내장을 어깨에 걸쳐놓은 상태였습니다 이제 갈수록 살인의 강도가 무서워집니다.


그리고 잭 더 리퍼가 정말로 희대의 사이코살인마라고 불리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더블 이벤트

사건이라고 불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1888년 9월 30일 새벽 1시 ~ 1시 45분경 두 여성의시신이








발견됩니다 이때 당시 상황이 매춘부가 살해되어서 매춘부는 밤늦게 무서워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심지어 일부 여성분들조차 무서워서 못 다녔다 그리고 경찰들은 잭 더 리퍼를 잡기 위해

남성을 매춘부로 위장시켜 잠복 수사 순찰까지 했다 하지만 이날 두 명의 여성이 죽었다 즉 

잭 더 리퍼가 하루 만에 2명의 여성을 살해한 것이다 이때부터 잭 더 리퍼의 악명이 높아집니다.

살해된 두 여성은 엘리자베스 스트라이드, 캐서린 에도우즈 둘 다 매춘부였습니다잭 더 리퍼는

첫 번째 여성을 살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두 번째 여성을 살인한 것이다 그것도 시간이 짧다.


그리고 첫 번째 여성이 살인된 시신의 장소에서 잭 더 리퍼가 남긴 거 같은 글씨가 발견이 됩니다.

벽에 분필로 써져 있었습니다 그 글은 The Jewes are the men that will not be blamed for noting

이 뜻은 유대인들에겐 아무런 죄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잭 더 리퍼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증거가 될 수 있었지만 경찰 측에서는 이 글을 지워버립니다 그 이유는 잭 더 리퍼 사건이 너무나도

유명한데 유대인이 죄가 없다는 글은 유대인에게 혐오감과 위화감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이 경찰 측은 아주 오랫동안 비판받고 욕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살해된 두 여성 중 마지막에 살해된 4번째 희생자의 시신은 참혹하기 그저 없었다고 한다 얼마나

잔혹했냐면은 눈 주변에 엄청난 칼의 난도질 자국과 턱과 목에도 구멍이 나있었고 그리고 상체

와 하체가 절단되어 있었다 그리고 신장이 사라져있는 상태였고 자궁은 반 정도 잘라진 상태였다.

이 사건은 더블 이벤트로 엄청난 악명을 떨치고 잭 더 리퍼가 살해한 여성들의 도시들은 이제

길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도시가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매춘부들은 무서워서 밖으로 나오지도

못합니다 길에는 오로지 경찰들밖에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춘부들은 돈이 없어서 다시 거리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1888년 11월 9일 메리 제인 켈리라는 매춘부가 자신의 거주지에서 살해

당합니다 그리고 메리는 가장 잔혹하게 살해당합니다 그리고 메리는 자신의 집에서 그리고

자신의 침대에서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메리의 옷은 전부 벗겨져 있었고 침대 한가운데 눕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부 이하가 전부다 사라져있었고 양쪽 가슴이 전부다 절단되었고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갈기갈기 찢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부 내장들은 침대 주변에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시체를 해부하고 장기들은 꺼내서 시신의 주변에 전시한 겁니다.

정말 어마 무시합니다 그리고 더욱더 무서운 건 범인이 안 잡힙니다 증거조차 없습니다 심지어

잭 더 리퍼 때문에 살인의 시대가 시작까지 되었습니다 모방 범죄가 일어나는 거죠 하지만 

잭 더 리퍼를 잡을 순 없었습니다 이렇게 잭 더 리퍼는 엄청난 사회 이슈와 미스터리 살인마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범인을 잡지 못하나? 하는 순간 정체를 밝혀냈단 소리가 들립니다.







잭 더 리퍼의 정체

현재 잭 더 리퍼를 연구하던 사설탐정이자잭 더 리퍼를 연구하던 연구가 

러셀 에드워즈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2014년 126년 만에 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혀냈다고 합니다.

그가 주장하는 잭 더 리퍼의 정체는 아론 코스민스키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주장의 증거는 바로

스카프입니다 잭 더 리퍼의 5명의 희생자 중4번째 희생자 캐서린 에드우주의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스카프 이 스카프에서 아론 코스민스키의 DNA가 검출되었다는 겁니다 아론 코스민스키는

폴란드 출신의 이발사입니다 그리고 더욱더 뒤를 뒤받쳐주는 주장은 이 아론 콘스민스키는

캐서린의 살해 현장에서 2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거주했고 평소에 신체를 노출하거나

성도착 증세를 보였습니다 때문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고 합니다 스카프는 경매에서


어렵게 구입했고 그 스카프를 가지고 조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DNA 연구의 권위자제리 박사

적외선 카메라로 스카프 분석 스카프에 묻은 혈흔의 DNA가 캐서린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스카프에서 잭 더 리퍼의 상피조직이 발견된 것입니다 드디어 미궁 속에 빠진 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하지만 스카프에서 발견된 상피조직의 세포가 죽어서 일반 DNA

로는 추출할 수가 없었던 것 여기서 박사는 한가지 방법만이 있다고 제시합니다 그 방법은 모계 DNA


추출하는 건 미토콘드리아 DNA는 모계를 통해서 유전이 가능한 DNA입니다 즉 잭 더 리퍼의

후손이나 자손 형제들로서만 확인이 가능 한 겁니다 사건 당시 수사 노트를 중심으로 용의자를 축소


그리고 캐서린 에드우즈의 살해 현장에서발견된 유대인은 죄가 없다는 문장을 보고 잭 더 리퍼가

유대인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당시 유력한 용의자 두 명이 나옵니다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민스키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을 찾아냈고 조지 채프만은 유전자 대조 결과불일치 조지

채프만은 잭 더 리퍼가 아니었다 남은 건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하지만 후손은 유전자 제공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러셀의 끈질긴 설득과 노력으로 유전자 샘플 채취에 성공합니다 스카프의

상피 조직과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의 유전자를 대조 두 사람의 유전자가 99.9%가 일치합니다.

스카프에서 발견된 상피조직은 아론 코스민스키의 것이 분명했고 아론 코스민스키가당시에 사회

부적응자로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입원 당시 가 잭 더 리퍼의 범행이 끝난 시기와 정확히 일치한다.


그렇다면 잭 더리퍼의 정체가 100% 밝혀진 걸까요? 아니요 그것은 아닙니다 이 러셀의 주장을 

반박하는 학자들의 주장이 있습니다 일단 126년 전에 있었던 사건의 스카프를 어떻게 가지고 있냐는

주장이고 러셀은 경매에서 얻었다고 하지만 사건 당시 기록으로는 4번째 희생자는 스카프를 두르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고 126년이 지난 스카프에서 완벽한 DNA 조사가 가능하냐는 반박도 나오고

완벽하게 100% 러셀의 추리가 맞는다는100% 확신은 아직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100년이

넘은 지금도 잭 더 리퍼를 연구하고 있고 하나의 문화의 아이템이 되어버린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

오늘 펠리와만쥬 잭 더 리퍼 정체와 잭 더 리퍼의 관한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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