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펠리&만쥬 여행 TALK :: 전설의 복서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이야기

안녕하세요 펠리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복싱은 몰라도 이 사람은 알았죠?

살아있는 전설 한때 60억 분의 1의 사나이라 불린 남자.

비운의 복서이자 전설의 복서 마이크 타이슨입니다.

바로 마이크 타이슨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름 : 마이크 타이슨

나이 : 1966.6.30

직업 : 전 권투선수. 영화배우

신체 : 178cm 99kg

별명 : 핵주먹. 핵 이빨

전적 : 58 전 50승 6패 (44ko) 무효 2

경력사항 : 1996 WBW.WBC 헤비급 세계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은 복싱 전설 무하마드알리와 버금가는 인지도가 뛰어난 복서입니다.

최고의 인기와 유명세를 자랑합니다. 프로 데뷔 후 37연승 19연승 KO, 최연소 세계 챔피언.

이라는 센세이션 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타이슨의 어린 시절은 썩 좋지 못했습니다.

어린 시절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나서, 도둑질과 폭력을 일삼으면서 살았습니다.

실제로는 체포를 무려 38번이나 당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타이슨의 인생이 바뀌게 된 계기가 생겼습니다.








소년원에서 흑인들의 영웅이자 복싱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가 위문 방문으로찾아왔고.

타이슨은 복싱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소년원에서 복싱 트레이너 바비 스튜어트를 만났고.

바비 스튜어트는 타이슨을 전설의 명코치 타이슨의 정신적 지주 타이슨의 인생을 바꾼 남자.

커스 다마토와
 만났고 그렇게 타이슨은 마음을 고쳐먹으며 복싱을 시작하게 됩니다. 








커스 다마토는 타이슨을 사랑으로 교육하기 시작합니다, 잦은 강도 짓과폭력으로 이미지가 안 좋은 타이슨을.

입양해서 자기 집으로 데려옵니다 이때 타이슨은 " 또 청소나 시키면서 부려먹겠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커스 다마토는 타이슨이 글을 모르는 걸 창피하자 집에서 개인과외 선생님을 불러 글을 가르쳤고.

커스 다마토의 가족들과 다 같이 밥을 먹으며, 타이슨에게 타이슨 넌 할 수 있어 너는 세계 최고가 될 거야.

라고 말하며 타이슨을 사랑으로 교육합니다. 그 누구도 컨트롤하지 못한마이크 타이슨은.

커스 다마토의 따듯한 사랑에 마음을 열고, 본격적으로 커스 다마토 복싱 훈련을 시작합니다.



타이슨은 본격적으로 헤비급 무대를 장악합니다.

 178 cm의 작은 신체에도 헤비급에서 나올 수 없는, 체력과 맷집.

스피드. 초스피드 연타로 1985년 데뷔 이후 연전연승 연속 KO로 승리를 거둡니다.








그리고 타이슨은 1986년 11월 26일 그의 나이 고작 20살에 WBW 헤비급 세계 챔피언이 됩니다.

덕분에 국내에선 핵주먹. 미국에선 아이언맨 이란 닉네임으로 불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타이슨의 유명한 명언이 등장하게 됩니다.

"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대 처맞기 전까진 "


그리고 빠르게 성장한 만큼 타이슨에게도 최대의 위기가 옵니다.



타이슨은 빠르게 정상에 올라간 만큼, 빠르게 무너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타이슨의 멘토이자 아버지 이상의 커스 다마토가 사망하게 됩니다.

커스 다마토 타이슨을 올바른 사람으로 교육하기 위해 사랑으로 교육했습니다.

그런 커스 다마토 타이슨의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 그 이상의 존재였죠.

커스 다마토가 사망한 이후 타이슨은 급격하게 하락세를 보이게 됩니다.








타이슨은 어린 나이게 정신적으로 미숙했고 커스 다마토 사망 이후에 사기꾼들이 달라붙습니다.

커스 다마토가 살아있었다면 결코 이런 일이 없었겠지요, 더 이상 타이슨을 올바르게 교육할 사람이 없어졌기에.

주위에 아부꾼과 사기꾼 타이슨의 명성과 돈을 노리는 사람들이 모이면서 타이슨은 사치스러운 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대중들에게도 안 좋은 이미지로 하락세 해버리고, 새로운 코치들과의 불화로 타이슨의 복싱 실력도 죽어가기 시작하죠.

1990년 2월 11일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진 WBC.WBA.IBF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37승 무패로 승승장구하던 타이슨은.


당시 무명 선수나 다름없었던 제임스 더글러스를 만나 10회전에 난생처음 충격의 KO 패배를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에반더 홀리필드에게 1996년 9월 6일 WBA 챔피언 자리를 에반더 홀리필드에게 내어주고.

에반더 홀리필드와의 리매치 타이틀 매치에서 복싱 역사상 전설로 남는 에반더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마이크 타이슨은 핵주먹에서 핵 이빨로 별명이 바뀌었고.

은퇴경기가 되면서, 복싱선수로서의 삶이 끝납니다.


사람들은 말하죠 만약에 커스 다마토가 살아있었다면.


마이크 타이슨의 인생이 하락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

복싱 역사상 전설로 영원히 남아 레전드의 남자로 살아갔을 거라고.

하지만 전성기 시절 보여줬던 복싱 역량은 아직도 가히 최고라 불리는.

마이크 타이슨의 이야기였습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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