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펠리&만쥬 여행 TALK :: 복싱 전설 8체급 석권 파퀴아오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펠리 TALK의 펠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세계인이 주목하고 인정한 스포츠 스타.

복싱 살아있는 전설 전대미문 8체급 석권 매니 파키 아오를 알아보자입니다.

파키 아오는 제가 참 좋아하는 복싱선수고요 ( 펠리는 복싱선수 출신 )

파퀴아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 매니 파퀴아오

출생일 : 1978.12.17일

국적 : 필리핀

직업 : 복싱선수. 정치인

별명 : 팩맨


전적 : 57승 2무 5패 38ko









이게 파퀴아오의 기본 프로필입니다.

그렇다면? 파퀴아오가 왜 살아있는 전설의 복서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퀴 아오는 1995년도에 프로복서로 전향하였고.

전 세계.

플라이급 챔피언.

슈퍼밴텀급 챔피언.

페더급 챔피언.

슈퍼페더급 챔피언.

라이트급 챔피언.

라이트 웰터급.

웰터급 챔피언.

라이트 미들급 챔피언.










그가 가진 챔피언 벨트만 무려 8개 전 세계 최초로 8체급을 제패했습니다.

그리고 동양인이 약하다는 편견을 때려 부순 장본인입니다.

파퀴아오는 체급을 조금씩 올리면서 챔피언 벨트를 뺏어왔는데.

여기서 더욱더 놀라운 건. 체중을 늘린다는 것은 스피드가 줄어든다는 것인데.


스피드가 줄기는커녕 스피드가 더욱더 빨라져서 돌아왔다는 겁니다.

페더급에서 싸우던 복서가 라이트급에서 더 잘 싸우는 모습은 상상이 안 갔죠.

몸집이 작고 왜소하다고 약하다는 편견까지 부숴버린 파키아오.

파퀴아오의 별명은 팩맨입니다. 팩맨의 뜻은 식스 팩맨이란 뜻입니다.

식스팩이 너무나도 간드러지게 잘 나타났고. 식스팩의 팩자와 경기하는 모습이.

게임 팩맨이 눈앞에 있는 모든 걸 잡아먹는 듯 보여서 붙혀진 별명이 팩맨입니다.





파퀴 아오는 매우 가난한 집안 환경에서 태어났습니다.

집은 끼니를 제대로 때우지 못했고 찢어지게 가난해서

집의 지붕과 벽이 코코넛 나무로 지어진 집이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물고기 그물을 당기는 일과 도넛을 파는 일을 했다.

파퀴 아오는 초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했고 삼촌에게 처음으로 복싱을 배웠고

동네 복싱대회를 나가면서 간간이 복싱을 연습하며 복싱선수를 꿈을 꾸었다.










13살 때 수도 마닐라로 넘어가 프로복서가 되기 위해 나이를 2살 더 올려 속였고

최소 체중을 맞추기 위해 옷 속에 돌을 넣어 프로 데뷔에 성공했고

그곳에서 우연히 파퀴아오의 스승인 프레디 로치를 만나서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아서 지금의 파키 아오라는 복서가 탄생했다.




파키 아오는 처음으로 미국으로 갔을 때,

지나가는 자동차와 TV를 보고 놀라서 숨을 정도로 문명과 뒤처졌었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 최고의 스타가 되었고

파퀴 아오는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파키 아오는 항상 사람들에게 친절했고

세계 최고의 스타가 되어서 많은 돈을 벌었지만 그만큼 많은 기부를 했다.










파퀴아오의 경기가 있으면 필리핀의 정부군과 반란군의 전쟁이 멈췄으며

거리에는 차가 한 대도 없을 정도였고TV가 있는 곳으로 가 파퀴아오의 경기를 봤다고 한다.

그는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며 각종 TV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심지어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했다.

복싱의 전설을 낙인 했고 훌륭한 인품과 인성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매니 파키아오!

현존하는 복서의 완전체를 보여줬다고 해도 부족하지 않는 파퀴아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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