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펠리&만쥬 여행 TALK :: 전 세계 극한직업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생활 정보TALK 펠리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요. "전 세계 극한직업을 알아보자"입니다.



세상에 뭐 이런 직업 있나? 할 정도로 극강의 직업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이 고되고 힘들 때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극한직업을 바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정화조 다이버

첫 번째로 정화조 다이버입니다. 이 정화조 다이버가 하는 일은 각종 오물과 배설물과 

독가스 성분이 썩인 곳에 잠수해서 들어가서 정화조 내부를 청소하고 인분 정화작업과 기계 오작동을 점검합니다. 정화조 들어가는 것도  끔찍한데,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정화조에 잠수를 하려면 

특수장비를 철저하게  체크하고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흠이 생기면 세균 감염과 오물들과 독가스가 사람 신체 내부에 들어가서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정화조 다이버의 연봉은 3억 원 정도라고 합니다. 

정화조 다이버와 인터뷰시 이일을 왜 하냐고 하니까 

자기는 이 직업을 사랑하고 죽기 전까지 할 거라는 긍정적인 대답이 나왔습니다.




2. AV 배우

AV배우라는 직업에서 응?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하지만 AV 배우도 극한직업 중 하나입니다.

일단 위에 사진과 같이 AV 배우도 또한 배우이다 보니 각본과 대본에 충실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AV 배우의 면접과 합격기준도 너무나도 깐깐하기 때문에 아무나 될 수가 있는 게 아닙니다.







누구라곤 언급 안 하지만. 유명한 일본 AV 남자배우가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면접관이 "너 똥 먹을 수 있냐?" 

라고 물어봤고, 남배우는 "먹을 수 있습니다." 하고 실제로 먹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입안에서 냄새가 한 달 동안사라지지 않았고. 세균감염으로 엄청 고생했다고 합니다.

단백질이 많이 배출되는 직업이다 보니. 꾸준한 운동과 수면시간까지 정해져 있고.단백질 보충제를 달고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AV 배우마다 연봉이 다르지만.유명한 AV 배우의 연봉은 12억이다.




3. 돈육 가공 공장

돈육 가공 공장은 냉동 돼지. 냉동 소고기 등을 정육점에서 판매할 수 있게 

부위별로 절단하고 나누는 일과 돼지의 등급을 정하는 일을 합니다.

하루 작업량 13톤 90kg의 돼지를 해체해야 됩니다.

너무나도 크고 날카로운 칼로 손끝의 감각으로 살과 뼈를 발라내야 합니다.







1mm 오차도 허용 하지 않는 숨 막히는 정교함을 가져야 됩니다.

이 직업을 하시는 분들의 경력은 보통 20~30년 정도의 베테랑들만 있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힘들기 때문에 오래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이다.

칼질을 잘못하다가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무서운 직업이다.



4. 대 동물 수의사

대 동물 수의사는 보통 수의사와 다르게 말 그대로 대동문을 치료한다.

극한직업이라 불리는 이유가 엄청난 작업량이기 때문입니다.

이분들은 하루에도 급하게 전화가 걸려오는 게 한두 건이 아닙니다.그리고 대동물을 향해 달려갑니다. 

소, 말, 하마, 코끼리 등 출산을 할 때 1분 1초가 중요하기 땜에 한 시도 지체하지 않고 현장에서 엄청난 집중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대 동물의 위에 유해음식이 들어가면 꺼내기 위해 자신의 손을 직접 넣은 경우도 있습니다.







잘못하다가 대 동물의 악력으로 손이 절단나는 위급한 상황까지 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용으로 키워지는 대동물들은 맛을 위해서 거세를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그럴 때도 필요한 게 

대 동물 수의사입니다. 이런 일을 하루에 10건 정도평균으로 한다고 합니다.

24시간 대동물을 위해 바치는 극한직업입니다.

대 동물 수의사는 경력에 따라 다르지만 연봉은 3000~7000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5. 소방관

극한직업 소방관입니다.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신뢰하는 공무원 1위가 소방관입니다.

하지만 소방관님들의 실상은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전국 소방관의 개인 배상 현황만 1천732만 원에 다른다고 합니다. 긴급상황이 다가오면 끼니도 제대로채우지 못하며 밥 먹다가도 뛰어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뛰어나가서 듣는 소리가 왜 이렇게 느리냐? 일을 하는 거냐 마는 거냐?라는 소리입니다.

미국에서 소방관이란 직업은 영웅에 가깝습니다. 소방관 개인 안전장비를나라에서 모두 지원해줍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소방관은 개인 안전장비를 사비로 사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고 합니다.







소방관들은 목숨 걸고 사람들을 구하는 일을 합니다. 온갖 궂은일을 해야만 하죠.

그러다가 피해가 발생하면 개인이 부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가는 뭐 하는 건가요?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돌아가신 소방관 들고 있고 눈앞에서 자신의 동료가 죽는 모습을 보는 소방관님들도 있습니다.

이런 소방관들의 연봉은 호봉 및 계급에 따라 다르지만 1호봉의 초기 연봉이 1600~1660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목숨 걸고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이 직업의 연봉은 10억을 줘도 아까운 거 아닌가요? 

Posted by 펠리와만쥬 펠리&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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